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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화를 어떻게 이어질지 예상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아기가 태어나니까 내가 부모로서 해야 할 게 참 많은 것 같아요. 화자02] 그렇지? 아기 키우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야. 화자01] 어제 평소보다도 격하게 막 온몸을 써가면서 울더라고요. 얼마나 당황했는지 몰라요. 화자02] 배가 고파서 그랬던 것 아닐까? 아기들은 배가 고프면 몸부림을 친단다. 화자01] 맞아요. 젖을 물려주니 금세 뚝 그쳤어요. 난 분명히 순했을 것 같은데. 화자02] 말도 마. 네가 얼마나 까탈스러웠는데. 우리 손주가 내 딸을 빼다 박았네. 화자01] 잠도 못 자고 우는 아이 달래랴 수유하랴 머리카락이 다 빠지는 줄 알았... | 화자01] 앞으로 많이 가르쳐 주세요, 선배님. |
다음 대화를 예상해보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동해바다 보러 왔어요! 화자02] 이렇게 갑자기? 누구랑 같이 간 거야? 화자01] 아니요. 혼자 왔어요. 바람 좀 쏘이려고요. 화자02] 그랬구나. 요새 회사에서 무슨 일 있니? 말도 없이 갑자기 갔다고 하니 엄마가 조금 걱정이 되네. 화자01] 회사에선 아무 일 없어요. 일도 잘하고 있고요. 화자02] 그래. 엄마도 네가 일 똑 부러지게 하는 건 잘 알지. 그럼 무슨 다른 걱정거리라도 있니? 화자01] 아, 사실 저 남자 친구랑 얼마 전에 헤어졌거든요. 그래서 바닷바람 좀 쐴까 해서 왔어요. 화자02] 그랬구나. 그래도 둘이 일 년 넘게 사귄 ... | 화자01] 네, 엄마, 가서 연락드릴게요.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여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무슨 좋은 일 생긴 거야? 화자02] 얘는 뜬금없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그런 건 엄마한테 직접 물어봐야지. 화자01] 아빠! 엄마가 나보고 뭐라 했는지 알아? 화자02] 글쎄, 뭐라고 했길래 우리 딸 기분에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올까? 화자01] 바로바로 날 너무나 사랑한다는 거야. 자랑스럽고 내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다구. 히히. 화자02] 그거야 당연한 거 아니야? 엄마 아빠는 우리 딸 하늘만큼 땅만큼 태어난 그 순간부터 사랑하고 있는걸. 아직도 몰랐던 거야? 이거이거 서운한걸. 화자01] 아, 뭐야 아빠도 갑자기 사랑 고백이라니. 나 오늘 생... | 화자02] 하하. 이 장난꾸러기 같으니.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임용고시에 합격했어요. 화자02] 정말이니? 발표가 난 거야? 화자01] 네, 지금 막 확인했어요. 혹시 잘못 본 게 아닐까 싶어서 몇 번을 확인했는지 몰라요. 너무 기뻐서 눈물나요. 화자02] 우리 딸 정말 많이 축하한다. 그동안 네가 공부하느라 고생한 거 생각하면 엄마도 눈물이 나려고 하네. 정말 잘된 일이야. 화자01] 엄마가 저를 응원해 주지 않으셨으면 합격 못 했을 거예요. 다 엄마 덕분이라구요. 화자02] 엄마가 해준 게 뭐 있다고 그런 말을 해. 잠도 못 자며 공부하는 너를 지켜본 게 다란다. 화자01] 사실 이번에도 떨어지면 어떻게... | 화자02] 그거 좋은 생각이다. 엄마에게도 최고로 멋진 날이니 만큼 근사한 파티를 준비해 보자꾸나. |
다음 대화를 예측해서 보여주세요. | 화자01] 아빠, 저 오늘 청첩장을 받았어요. 화자02] 정말? 누구 결혼식에 가는 거니? 화자01] 저랑 가장 친한 친구요. 오래전에 약혼했던 사람과 드디어 결혼식을 올린대요! 화자02] 그거 정말 축하할 일인걸. 우리 딸도 친구가 좋은 소식을 전해줘서 그런지 더 기뻐 보이는구나. 화자01] 맞아요. 사실 제 친구들 중에서 처음으로 결혼하는 사람이거든요. 친구의 결혼식은 처음이라 청첩장만 받았는데도 가슴이 설레는 거 있죠. 화자02] 그 기분 알지. 나도 처음 동창의 결혼식을 갔을 때는 신기하고 괜히 떨리는 기분까지 들었거든. 우리 딸이 자기 일처럼 기뻐하는 걸 보... | 화자01] 알았어요, 아빠. 아빠 몫까지 결혼식에서 축하해 주고 올게요. |
다음 대화를 예측하여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어머니, 아무래도 우리 딸이 천재인 거 같아요. 와, 제가 너무 놀라서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려요. 화자02] 아니, 무슨 일이기에 이렇게 흥분했어? 화자01] 우리 공주님이 글쎄, 조금 전에 저한테 아빠라고 불렀어요. 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아빠, 아빠, 이러는 거예요. 화자02] 아니, 네 달밖에 안 지난 애가 어떻게 아빠 소리를 해? 그냥 하는 옹알이를 네가 잘못 들은 거 아냐? 화자01] 아니에요. 정말 아빠라고 부르는 걸 제가 똑똑히 들었어요. 너무 갑작스런 일이라 미처 녹음을 못한 게 아쉽네요. 화자02] 그러게. 녹음을 했으면 나도 들어봤을 텐... | 화자01] 어머니 말씀에 제가 자신감이 마구 솟구치네요, 하하. 아빠가 되어 보니 어머니가 저를 어떤 마음으로 키우셨는지 알 거 같아요. 새삼스럽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어머니.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이번에 이사 온 집 근처에는 도서관이 가까워서 좋아요. 화자02] 책 좋아하는 우리 딸을 위해 이사 전에 찾아보고 이사한 보람이 있네. 화자01] 네, 오늘 가서 책을 다섯 권이나 빌려왔어요. 책 읽을 생각에 행복해요. 화자02] 책 좋아하는 우리 딸이 땡잡았네? 매번 친구들한테 빌려오더니 원하는 책 마음껏 읽을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겠구나. 화자01] 네, 책 읽을 생각에 너무 신이 나요. 책 읽으면 정말 시간이 언제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빨리 지나가고. 새로운 책을 읽는 건 언제나 색다른 기분을 가져와요. 화자02] 우리 딸 책 좋아하는 걸 모르면 ... | 화자02] 그럼, 다음 엄마 쉬는 날에는 같이 가자꾸나. 어디 한번 책에 파묻혀 보는 거야! |
다음에 올 대화를 예측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이번에 첫 출간한 에세이가 대박이 났어요! 화자02] 뭐라고? 우리 딸 그게 정말이냐? 화자01] 네, 초판으로 나온 2,000권이 거의 팔려서 이제 10권 정도만 남았다고 해요! 이건 정말 엄청난 거예요. 화자02] 세상에, 이런 경사가 있나. 우리 딸이 쓴 책을 누군가가 그렇게 읽어준다니 너무 감사한 일이구나. 화자01] 그러게요. 저도 제가 쓴 글을 누가 그렇게 읽어줄까 싶었어요. 근데 그야말로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대요. 화자02] 축하한다, 우리 딸. 그동안 글 쓴다고 두문불출해서 애를 썼는데 진심으로 다행이구나. 얼마나 고생이 많았니.... | 화자02] 그러렴. 밥 잘 챙겨 먹고 또 연락하렴! |
다음 대화를 예측하여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피부미용 실기시험에 합격했다고 방금 문자 받았어요! 화자02] 어머나. 너무 축하해 딸.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더니 드디어 성과를 이루어 냈구나. 정말 대단하다 너무 축하해. 화자01] 감사해요. 시험 볼 때까지 우여곡절이 많아서 너무 걱정했었는데요. 문자를 받으니 실감이 나지 않아요. 화자02] 나는 딸이 잘해낼 줄 알았지. 언제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가진 것이 너의 장점이잖니. 화자01] 엄마가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더 기쁘고 감동이에요. 앞으로 시험 합격 자격증 토대로 더 열심히 목표에 다가가도록 노력 해 볼게요. 화자0... | 화자01] 네 엄마. 가족들에게 오늘 일찍 들어와서 저녁 같이 먹자고 문자 할게요.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희망 연탄나눔기부 챌린지에 참여해서 단체사진 찍었는데 사진 보실래요? 화자02] 연탄나눔기부 챌린지? 어머나 그런 게 있었구나. 요즘 바쁘게 어딘가 다니더니 봉사를 다닌 거였어? 화자01] 네! 요즘 봉사를 하고 싶어서 찾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기부 챌린지가 있는 것 같아서 참여했어요! 화자02] 네가 봉사에 관심이 있는 줄 몰랐는데, 정말 뜻깊은 일을 했구나. 어쩌다 관심을 가지게 된 거야? 화자01] 저도 인터넷으로 남들이 봉사하고 기부하는 걸 보기만 했거든요? 친구가 봉사를 다니기 시작했다는 말을 듣고 저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싶어서 참여를 ... | 화자01] 좋아요! 엄마와 함께하는 날까지, 봉사왕 파이팅! |
다음 대화를 예상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오늘 남편이 제게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아세요? 화자02] 글쎄? 네가 어떤 얘기를 들었는지 궁금하구나. 좋은 일이니? 화자01] 네, 기분 좋은 이야기를 들었어요. 제가 요리를 잘한다고 칭찬을 하더라고요. 화자02] 어머, 참 좋은 칭찬이구나. 기분이 정말 좋았겠어. 정성 들여 음식 했는데 칭찬을 들으면 정말 기분이 좋지. 화자01] 맞아요, 기분이 좋더라고요. 칭찬을 들으니까 요리를 더 해주고 싶어져요. 화자02]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도 있잖아. 좋게 말해주면 더 잘 해주고 싶어지지. 그런데 어떤 요리를 했니? 화자01] 불고기를 했어... | 화자01] 네, 다음에 꼭 같이 갈게요. 엄마도 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다녀왔어요! 화자02] 잘 갔다 왔어? 오늘 인사동에 간다더니 일찍 왔네? 맛있는 거 먹었어? 화자01] 네. 근데 그거보다 훨씬 중요한 게 있어요! 제가 거기서 뭘 사왔는지 아세요? 화자02] 대체 뭘 사왔길래 그렇게 신이 났어? 화자01] 제가 저번부터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그림 기억나요? 화자02] 응, 당연히 기억하지. 풍경화를 좋아하는 네가 꼭 가지고 싶다고 했던 유일한 그림이잖아. 구하기 어려워서 문제지. 화자01] 오늘 인사동에 갔는데 마침 그 그림이 딱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사왔어요! 화자02] 뭐? 그게 정말이니? 몇 ... | 화자01] 감사해요. 엄마, 우리 얼른 같이 벽에 걸어봐요! 거실 벽면에 걸까요? 아니면 제 방에?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생일을 맞이해 나를 위한 선물을 하나 샀어요. 화자02] 생일마다 돌아오는 너만의 행사는 올해도 진행하나 보구나. 무엇을 샀니? 화자01] 귀여운 넥타이요. 출근할 때 기분 전환하려고요. 선물을 사고 나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요. 화자02] 선물도 정말 잘 골랐네. 마침 엄마랑 아빠 생일 선물이 정장이니까 잘 맞겠다. 화자01] 네. 정장도 감사히 잘 입을게요. 그리고 제가 몸 건강히, 마음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잘 키워 주셔서 감사해요. 화자02] 오히려 우리가 네게 너무 고맙단다. 자기 자신의 생일 선물을 챙길 만큼 삶에 대한 애정이 넘치고 행복하게 살... | 화자01] 저도 항상 감사해요. 집에 가서 봬요. |
다음 대화를 예측하여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지금 병원에서 치료받고 이제 집으로 가요! 아마 오늘이 마지막일 것 같아요. 화자02] 치료 잘 받았어? 의사 선생님이 더 안 다녀도 된다고 하신 거야? 화자01] 네, 오늘도 신경 주사 맞고, 물리 치료했어요. 처음 병원 갔을 때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하셨어요! 화자02] 오늘도 고생 많았구나. 아프진 않았고? 엑스레이도 찍어본 거야? 화자01] 엑스레이 찍어서 예전 엑스레이랑 비교하면서 보여주시더라고요! 확실히 많이 나아졌어요. 스스로 느끼는 통증도 많이 줄어들었다고 느끼긴 했는데 눈으로 보니 정말 다르더라고요! 화자02] 치료를 열심히 다닌 보람... | 화자02] 알겠어, 정말 고마워.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오늘 정말 신기한 일 있었어요! 제가 오늘 집에 오는 길에 누구를 만났는지 아세요? 화자02] 누구를 만났길래 그렇게 신이 났니? 엄마도 아는 사람일까? 궁금하구나. 화자01] 민지라고 기억하세요? 저랑 친했던 친구였어요. 화자02] 어머, 초등학교 3학년 때 같은 반했던 친구 아니니? 우리 집에도 놀러 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니? 정말 반가운 이름이구나. 화자01] 네, 맞아요! 민지도 엄마를 기억하더라고요. 잘 지내시냐고 안부 물었어요. 화자02] 10년이 지났는데 기억하다니 정말 고마운 일이구나.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정말 반가웠겠네. 연... | 화자01] 민지가 정말 좋아할 거예요! 꼭 전해줄게요. |
다음에 올 대화를 예상해서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나 오늘 유기견 후원 행사 다녀올게. 대학 가면 꼭 참여해보고 싶었던 행사야. 화자02] 그래! 누구랑 가니? 화자01] 학생회 친구들이랑 같이 가기로 했어. 과에서 유기견에 관한 행사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벤치마킹할 겸 가보려고. 화자02] 와 우리 딸 그런 프로그램도 기획할 줄 알고. 대단한데? 화자01] 고마워 엄마. 내가 누구 딸인데! 엄마가 예전부터 유기견 봉사 데려가 준 덕분에 이런 행사도 기획할 수 있게 되었어. 화자02] 우리 딸 다 기억하고 있구나? 어느덧 커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딸이 너무 멋지고 기특하다. 엄마도 참여할 줄만 알... | 화자02] 응 그래 우리 딸 잘 다녀와!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딸아, 온천 여행 보내줘서 정말 고맙다. 지금 혼자 숲 속 길을 산책하는데 생각이 나서 연락해. 화자02] 저도 엄마 생각하고 있었어요! 엄마, 잘 쉬고 계세요? 아빠는 뭐 하시고 혼자 산책하고 계세요? 화자01] 너희 아빠는 온천 하고 저녁 먹으면서 술 한잔하더니 세상 모르고 잔다. 덕분에 조용히 혼자 산책 중이지. 화자02] 하하, 잘 즐기로 계신 거 같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엄마아빠가 편히 쉬고 계신 것만으로 저는 너무 좋아요. 화자01] 친구들에게 얼마나 자랑했는지 몰라. 우리 딸이 온천도 보내줬다고 말이야. 너무 좋구나. 화자02] 하하, 그러셨어... | 화자01] 그래, 걱정하지 말고 있으렴. 연락하마.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덴마크에서 온 친구가 머그컵을 선물해줬어. 화자02] 여행 갔던 그 친구? 잊지 않고 네 선물을 챙겨와서 너무 기쁘겠다. 화자01] 응. 내가 요새 다도에 취미 붙였다니까, 센스 있게 머그컵을 선물해줬나 봐. 화자02] 네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친구가 있다니, 네가 너무 부럽다. 나도 그런 친구 한 명 있으면 서로 의지하고 너무 좋을 것 같아. 화자01] 챙겨준 것도 감사한데, 색깔까지 내 맘에 쏙 들어서 더 고마워. 화자02] 빨간색을 사줬나 보다. 넌 빨간색을 제일 좋아하잖아. 그 친구 정말 꼼꼼하다. 화자01] 여기에 차를 담아 마시면, 맛도 ... | 화자01] 차랑 머그컵이 떨어지는 거 봤어? 언제까지나 서로 의지하고 친하게 지낼게. 응원 고마워 엄마. |
다음에 올 대화를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오늘 퇴근하시고 오랜만에 같이 저녁 먹고 들어가는 것 어때요? 화자02] 응. 너무 좋지. 네가 먼저 식사 제안을 하고 무슨 기쁜 일 있구나? 엄마의 촉 맞지? 화자01] 맞아요. 예전에 같이 일했던 수학 선생님 있죠? 오늘 출근길에 주차장에서 딱 마주쳤는데 이번에 우리 학교로 발령 나셨대요. 화자02] 응 기억나지. 네가 워낙 남 이야기를 잘 안 해서 네게 특별한 사람이다 싶었지. 화자01] 네. 이 학교에서 뜻이 맞는 선생님이 없었는데, 수학선생님하고 저는 쿵작이 잘 맞거든요. 인연인 것 같아서 더 기쁘네요. 화자02] 직장 생활에서 한마음인 사... | 화자02] 하하 그래. 기대되는걸? 이따 여유롭게 더 이야기하자. |
다음 대화를 예측해서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는 요즘 건강을 위해 채식을 시작했단다. 화자02] 와, 치킨과 각종 인스턴트 음식을 좋아하시던 엄마가 채식을 시작하셨다니 놀라운데요! 화자01] 나이가 들수록 그런 음식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서 소화가 어렵더라고. 건강을 생각해서 시작했어. 화자02] 좋은 소식이네요. 맞아요, 엄마도 이제 건강을 염두에 두시고 좋은 식습관을 들이시는 게 좋아요. 화자01] 맞아. 채식이 정말로 효과가 있는 것 같더구나. 몸이 가뿐한데다 소화불량도 사라져서 매일매일 활기가 도는 느낌이랄까? 기분이 상쾌하단다. 화자02] 와, 엄마 말만 들어도 개운한 느낌이 드는걸요? ... | 화자01] 응원해줘서 고맙구나, 우리 딸. 알았어. 더욱 풍성하고 건강한 채식 생활을 유지하도록 노력할게. |
다음 대화를 예측해주세요. | 화자01] 할머니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의 명절 추석이라서,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송편이라는 떡을 빚었어요! 화자02] 우리 손녀구나! 홈스테이 가족들이랑 명절 기념으로 떡을 빚었다고? 친절하시기도 하지! 떡 만들기는 재미있었니? 화자01] 네!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할머니 떡이 뭔지 아세요? 화자02] 글쎄, 나는 잘 모르겠구나! 화자01]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요, 곡식 가루를 빻아서 반죽으로 만들고 쪄낸 케이크에요! 식감이 말랑말랑한 고무같이 참 신기했어요. 화자02] 우리나라에도 곡식 가루를 빻아서 반죽으로 만든 음식이 있지만, 떡 같은 음식은 없지.... | 화자02] 꿀 송편을 생각하니 벌써 입에 침이 고이는구나. 그럼 기대하고 있으마! |
다음 대화를 예측하여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나 오늘 좋은 일이 있었어요! 화자02] 우리 아들의 기분이 오늘따라 더 좋은 것 같네! 무슨 일이니? 화자01] 오늘 본 중간고사 결과가 잘 나왔거든요! 화자02] 이야, 중간고사를 잘 봤다니 정말 대단해! 매일 꾸준히 공부하더니, 좋은 결과가 나왔구나! 화자01] 열심히 공부하니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지난 시험보다 많아져서 신기했어요. 정답이 자연스럽게 눈에 보여서 문제 푸는 게 어렵지 않고 신났어요! 화자02] 너의 노력이 발휘되는 멋진 순간이었구나! 실수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낸 네가 참 멋져! 화자01] 게다가 시험 볼 때 집중이 잘 돼서 ... | 화자02] 너의 모든 도전을 앞으로도 응원해. 엄마가 언제나 네 편이 되어 함께할게. 이번 중간고사를 잘 본 것도 너무나 축하해!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나 이번에 외할머니랑 뒷산에 있는 절에 다녀왔어요. 화자02] 오, 예전에 산책하다가 보고 꼭 가보고 싶었다는 그 절에 간 거니? 정말 좋았겠는걸? 화자01] 네. 연로하신 외할머니 데리고 가서 같이 절도 하고 스님 만나서 기도도 했어요. 산 속의 절이라 나무 냄새도 좋고, 향 냄새랑 어우러져서 마음이 평온해졌어요. 화자02] 평화로운 그 분위기 엄마도 정말 좋아해. 네 말을 들으니까 네가 느낀 평온한 마음 그대로 엄마도 느끼는 것만 같은걸? 화자01] 맞아요, 분위기가 제 온몸을 감싸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새 소리랑 할머니의 중얼중얼 기도 소리가... | 화자01] 네, 엄마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
이 대화의 다음을 예측하여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해돋이 보면서 무슨 소원 빌 거예요? 화자02] 엄마야 바랄 게 뭐 따로 있겠니. 우리 가족 건강과 행복이지. 화자01] 새해에는 저 고3인데 좋은 대학 가라고는 안 빌어요? 화자02] 하하, 그건 네가 빌어야 할 소원이 아니니? 엄마는 우리 딸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더 바랄 게 없단다. 화자01] 그래요, 그건 제가 빌게요. 저 정말 열심히 해서 원하는 대학에 꼭 합격하고 말 거예요. 화자02] 얘야, 새해부터 그렇게 자신이 넘치니 보기 좋다만 너무 무리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화자01] 에이, 엄마. 고3은 평생 딱 1년만 있는 건데 열심히 해... | 화자01] 네, 엄마 힘낼게요. 사랑해요!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오늘 소방관 아저씨한테 칭찬받았어요! 화자02] 정말? 오늘 무슨 일이 있었니? 화자01] 옆집 창문에서 연기가 나는 게 보여서 신고를 했거든요. 제가 빨리 신고한 덕분에 빨리 소방관 아저씨들이 왔어요! 화자02] 옆집에 불이 났었던 거야? 세상에, 너는 괜찮니? 목이 칼칼하거나 다친 데는 없고? 화자01] 작은 불이어서 큰일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옆집에 아무도 없어서 제가 신고하지 않았으면 위험할 뻔했대요. 화자02] 천만다행이구나. 내가 집을 비운 사이에 사고가 났었다니, 네가 무사해서 정말 안심이다. 화자01] 그래도 엄마, 저 칭찬을 들어... | 화자01] 정말이요? 야호, 신이 나서 날아갈 것 같아요! |
이 대화의 다음을 예측해주세요. | 화자01] 아버지! 제가 회사에 입사한 지 몇 년 됐는지 아세요? 화자02] 글쎄. 2년 조금 지났었나? 화자01] 무려 근속한 지 3년이 됐어요. 제 마음은 아직도 신입인 것 같은데 신기하죠? 화자02] 벌써 시간이 그렇게 흘렀다니 놀랍고 신기하구나. 여기저기 열심히 면접 보고 다니던 게 엊그저께 같은데 말이다. 화자01] 맞아요. 그때만 해도 아버지께 취업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씀드리면서 속상해하던 기억이 나요. 화자02] 나는 네가 똑 부러지고 올곧은 아이라서 꼭 해낼 줄 알았단다. 결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리를 잡은 모습을 보니 무척 대견스럽구나. 네가 정... | 화자01] 꼭 멋진 추억을 선사해드릴게요. 다시 한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어제 꿈도 꾸지 않고 열 몇시간을 쭉 잤어요! 화자02] 정말 다행이다. 너 며칠 전부터 불면증에 시달려서 고생했었잖아. 화자01] 맞아요. 이렇게 푹 잔 건 오랜만이어서 지금 몸도 너무 가볍고 세상이 다 아름다워 보여요. 화자02] 우리 딸이 기분이 이렇게 좋으니까 엄마도 다 행복해지네. 그동안 잠 잘 못 자서 힘들어하는 걸 옆에서 봐와서 기쁜 마음이 잘 이해가 가. 화자01]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수업을 듣는데도 하나도 안 피곤한 거 있죠? 오히려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화자02] 우리 딸 오늘 완전 모범생 모드였겠는데? 화자01]... | 화자02] 그래.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 우리 딸.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방금 슈퍼마켓 다녀왔는데, 칭찬받았어요! 화자02] 오 정말? 무슨 일이 있었는데? 화자01] 제가 과자를 사고 오천원을 냈는데, 거스름돈으로 천 원짜리 5장을 주셔서 다시 돌려드리고 왔어요! 화자02] 어휴 정말 기특하네! 다시 돌려주러 가기가 번거로울 수도 있었을 텐데 잘했어! 화자01] 그쵸? 저번에 학교에서 착한 어린이에 대해 배웠거든요! 친구가 거스름돈 많이 받아서 돌려드리고 온 이야기를 해서 선생님께 칭찬받았어요. 굉장히 뿌듯해 보이더라구요. 화자02] 정말? 도덕 시간에 배웠나 보네! 스스로 착한 행동을 하려고 하다니 엄마가 정말 기... | 화자01] 오늘은 남김없이 다 먹을게요! |
다음 대화를 어떻게 이어질지 예상해보세요. | 화자01] 엄마. 저 오늘부터 매일 1000원씩 저축하기로 했어요. 화자02] 정말? 저축해서 어디에 쓸 건데? 화자01] 저의 미래를 위해서 저축하려고 해요. 미래에 제가 무언가를 새로 배우고 싶을 때 사용하고 싶어요. 화자02] 와. 우리 딸이 정말 기특한 생각을 했네? 화자01] 그렇죠? 저도 이렇게 저축하기로 마음먹으니까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은 거 있죠? 뭔가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 들어요. 화자02] 엄마도 처음 저축하기로 결심했을 때 뿌듯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우리 딸이 기뻐하는 거 보니까 엄마 기분도 하늘을 나는 듯이 좋아지네. 얼마 모으는 걸... | 화자02] 나도 사랑한다, 우리 딸. |
다음 대화를 예측하여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시험 잘 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코인노래방에 왔어요. 성적이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아서 조금만 놀다가 집에 들어가려고요! 화자02] 그렇구나! 생각했던 성적보다 점수가 잘 나와 기분이 좋다고 하니 엄마 기분도 함께 좋아지는걸? 이번에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성적이 향상됐나 보다! 너무 기특하다 우리 딸 다음 시험 때에도 조금만 더 분발하도록 하자. 응원할게! 화자01] 네! 열심히 해볼게요! 이번 시험 때 계획표를 짜고 잘 실행에 옮긴 것이 굉장히 큰 효과를 본 것 같아요! 화자02] 역시 시간에 맞추어 계획대로 잘 움직이는 모습은 너에게 큰 장점인 것... | 화자01] 네 엄마 그럼 신나게 놀고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할게요! 조금 이따가 뵈어요! |
다음 대화를 예상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주무세요? 저 이제 막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와요. 화자02] 아니, 아직 안 자. 우리 딸 내일 중요한 날이라고 하지 않았어? 왜 잠이 안 와? 화자01] 맞아요. 내일 드디어 인생 첫 골프 라운딩하는 날인데 너무 떨리고 설레요! 화자02] 정말이니? 요즘 골프 배워서 너무 재밌고 흥미진진하다고 하더니 드디어 첫 라운딩하러 가는구나? 너무 축하해! 기분 정말 좋겠다. 화자01] 네. 골프 선생님이 이 정도 실력이면 라운딩 나가도 되겠다고 하셨어요. 이제까지 실내에서만 하다가 드디어 필드로 나간다니 너무 기뻐요! 화자02] 너 평소에도 운동 엄청... | 화자01] 네, 엄마. 그럼 이만 푹 자러 갈게요.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이제 여름이니까 나 코토리베이지라는 색으로 염색했어. 화자02] 우리 딸 상상만 해도 너무 예쁠 것 같은데? 화자01] 엄마도 오글거리는 말 진짜 잘해. 근데 내가 생각해도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친구들한테도 다 자랑했어. 화자02] 진짜? 그 정도로 좋아하는 거 보니 우리 딸이 엄청 마음에 들었나 보네? 화자01] 맞아. 이번에는 완전 찰떡이야. 계속 거울을 들여다보게 돼. 화자02] 엄마도 염색하고 나서 마음에 들면 하늘을 날고 있는 것만 같아. 우리 딸 정말 기분 좋겠네. 화자01] 응, 기분 전환 완벽하게 됐어. 여름 동안에는 계속 이 ... | 화자02]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 딸이 최고야. |
다음 대화를 예측해주세요. | 화자01] 오늘 동창회에 다녀왔는데 엄마 말고는 수술 안 해본 사람이 없더라? 화자02] 정말요? 엄마가 평소 건강 관리를 정말 잘하시잖아요. 친구들이 정말 부러워하셨겠어요. 화자01] 그래. 나이 먹어서 칼 대면 더 힘들다고 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했지. 그래서 또 운동 전도사 노릇을 하고 왔네. 화자02] 제 친구 중에도 엄마처럼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제가 얼마나 자랑스러운데요. 친구들한테 엄마 자랑 엄청 한다니까요. 화자01] 아무래도 몸을 움직이면 활기가 생기고 가뿐하지 않니? 화자02] 그건 엄마가 부지런해서 그래요. 몸 움직이기 싫어하는 사... | 화자01] 딸한테 그런 말을 들으니 엄마가 정말 하늘을 날 것 같네? 앞으로 더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제가 봉사하러 갔던 양로원 할머니께서 티코스터를 선물로 주셨어요! 화자02] 어머, 티코스터를 선물로 주셨구나! 너 평소에 그거 모으는 취미가 있잖아. 너무 기분 좋았겠다. 화자01] 네, 너무너무 기쁘고, 감사했어요. 이게 엄청나게 특별한 선물인 게, 할머니께서 눈이 침침하신데도 직접 바느질해서 만들어주신 거거든요. 화자02] 너를 정말 아끼시나 보다! 그것참,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할머니께서 왜 티코스터를 선물로 주시게 된 거니? 화자01] 그게요, 제가 매주 할머니 대신 할머니 아드님께 편지를 써드렸거든요! 할머니께서 글씨를 못 쓰세요. 그래... | 화자02] 그래! 어머니도 할머니께 감사드린다고 전해주렴. 착하고 예쁜 우리 딸 덕분에 엄마도 감사할 일이 생기는구나! 우리 딸이 바르게 커서 엄마는 너무 행복해. |
다음 대화를 예측해서 출력해주실래요? | 화자01] 엄마, 나 드디어 운전면허를 땄어요! 화자02]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하다니 정말 대단하구나! 화자01] 20살이 되면 제일 먼저 운전면허를 따고 싶었는데, 그 목표를 이뤄서 정말 뿌듯해요! 화자02] 축하해! 어느새 우리 딸이 20살이 되어서 운전면허를 취득하다니, 엄마는 네가 자랑스러워. 화자01] 필기시험은 어렵지 않았지만 실기 시험이 걱정이었거든요. 하지만 운전 연습을 하고, 연습 영상을 보며 복습했더니 큰 어려움 없이 합격할 수 있었어요! 열심히 준비하고 얻게 된 결과라 더 행복해요. 화자02] 네가 잘 준비하고 노력한 덕분에 합격도 할 수 있었던 ... | 화자02] 면허를 따서 즐거운 상황에서도 안전을 생각하는 우리 딸이 참 믿음직스러워. 너의 안전하고 즐거운 운전을 응원할게. 운전면허 취득을 다시 한번 축하해!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실래요? | 화자01] 할머니. 저 엊저녁에 뿌듯한 일이 있었어요. 화자02] 우리 강아지가 무슨 잘된 일이라도 있었나? 화자01] 네. 할머니가 주신 김치가 너무 익어버렸는데 그냥 두지 않고 볶아서 김치볶음밥으로 만들었거든요. 화자02] 그래서 우리 강아지 어깨가 하늘 높이 한껏 솟아서 내려오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었구나. 화자01] 네! 가족들한테도 먹어보라고 주니까 엄지를 척 보여줘서 저도 모르게 헤헤 웃었다니까요. 화자02] 우리 강아지가 그렇게 입이 귀에 걸린 듯했다니 김치 만든 할머니도 입가에 미소가 어리는구나. 화자01] 어떤 식으로 먹어도 맛있는 할머니 김치 덕분이... | 화자01] 그럼요. 제 익은 김치 요리로 할머니 입에서 웃음이 터져 나오게 할 거니까 기대하세요! |
다음 대화를 예상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대학 졸업유예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화자02] 그래? 어떠한 이유로 그렇게 결정하게 되었니? 화자01] 제가 일하고 싶었던 연구실에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서요. 졸업유예를 하고 그 연구실에서 일해볼까 하는데 제가 원하던 일이어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화자02] 저번에 말했던 그 연구실이니? 너 정말 거기 들어가고 싶어 했잖아. 너무 잘 됐다. 화자01] 네. 들어가기 어려운 연구실인데 마침 자리가 나서 들어갈 수 있었던 거라 지금 너무 행복해요! 꿈만 같아요! 화자02] 네가 얼마나 그 연구실에 가고 싶어 했는지 아니까 엄마도 ... | 화자02] 나도 우리 딸 너무 사랑해. 파이팅이야. |
이 대화의 다음을 예상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아빠! 나 저번에 지원했던 대기업 1차에 합격했어요! 화자02] 정말이니? 축하해! 그동안 자격증 따고 공부한다고 준비 열심히 하더니, 드디어 결실을 보는구나! 화자01] 지금 정말 행복해요. 제가 제일 가고 싶어하는 회사거든요! 꼭 잘해서 최종 합격까지 하고 말 거예요! 화자02] 우리 딸 그동안 하는 걸 옆에서 봤는데,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거야. 똑똑한데 노력까지 열심히 하는 걸 보면서 그동안 정말 기특하다고 생각했지. 화자01] 정말요? 아빠의 칭찬을 들으니까 더 힘이 솟아나는 것만 같아요! 앞으로 준비도 열심히 할게요! 화자02] 아주 좋은 자세... | 화자01] 아까도 기뻤는데, 기쁨이 만 배가 된 기분이에요! 감사합니다! |
다음 대화를 어떻게 이어질지 예상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제 대학 동기가 결혼하는데 식장에서 사진을 찍어달라는 부탁을 하는 거 있죠? 화자02] 어머, 세상에. 그런 중요한 행사의 사진을 네게 부탁했다는 거니? 우리 딸이 찍는 사진이 마음에 들었나 보구나. 화자01] 네, 이번에 제 사진 전시회에도 예비신랑이랑 같이 왔더라고요. 글쎄 제가 찍은 사진이 너무 좋다는 거 있죠? 화자02] 그래,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는다는 건 참 기쁜 일이지. 그렇지만 결혼이라는 일생일대의 일에 너를 초대했다는 게 더 기쁘구나. 화자01] 그러게요. 제가 찍어주는 사진이 너무 의미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이 정말 고... | 화자01] 고마워요, 엄마. 잘 해볼게요.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여 보여주세요. | 화자01] 오늘 엄마 쇼핑센터에 가서 직원분께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아니? 화자02] 뭔데요? 기분 좋아 보이시는 걸 보니 칭찬을 들으셨나 본데요? 화자01] 나보고 아가씨라고 하는 거 있지? 아가씨는 이런 옷이 잘 맞으실 거예요, 이러더라니까. 화자02] 하하하. 그럼 거의 제 또래로 보셨단 뜻이네요. 어머니가 엄청난 동안이시긴 하죠. 화자01] 별것도 아닌 말인데 하루 종일 기분이 좋은 거 있지. 화자02] 별거 아니긴요. 어머니 나이에 아가씨 소리 듣는 건 정말 기적이죠. 어머니가 관리를 성실히 받으셔서 그래요. 화자01] 그런 게 맞겠지? 사실 입에 발린 소리... | 화자01] 네 말대로 자주 예쁘게 차려입고 나가 보아야겠어.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요즘 새로운 모임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삶이 즐거워요. 화자02] 우리 딸에게 무슨 좋은 일이 있었을까? 엄마에게도 알려줄래? 화자01] 요즘 제가 운동 동아리와 학술 동아리를 시작했잖아요. 최근에 있던 회식에서 저에 대한 칭찬을 정말 많이 들었어요. 화자02] 우리 딸이 칭찬할 면이 정말 많긴 하지. 성격도 좋고. 화자01] 엄마처럼 다른 사람도 그 말들을 하더라고요. 제가 너무 성격이 좋아 보인다면서 친해지고 싶대요. 그래서 제 번호를 따간 사람도 많아요. 화자02] 우리 딸이 동아리원들에게 성격이 좋다는 칭찬을 받았다니. 엄마로서 너무 ... | 화자01] 고마워요. 파스타 기대할게요 엄마.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잘 지내요? 나 요즘 되게 신나요. 화자02] 응, 엄마는 잘 지내지. 그나저나 우리 딸, 무슨 좋은 일 있나보네? 화자01] 네. 요즘 세상이 이렇게 밝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해요. 화자02] 엄마도 궁금하다. 우리 딸에게 무슨 좋은 일이 있는지. 화자01] 사실, 제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매출이 부쩍 올랐지 뭐예요. 화자02] 어머나! 너무 잘됐다. 그래서 네가 그렇게 기분이 좋았구나. 일이 잘 풀리는 것 같아서 기쁜 느낌 엄마도 뭔지 알 것 같아. 화자01] 맞아요. 초반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거에 비해 금방 안정권에... | 화자01] 네, 엄마. 정말 고마워요.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어머니. 저 지금 퇴근하고 왔는데 너무 놀랐어요. 화자02] 퇴근 잘하고 왔니? 오늘 하루도 너무 힘이 들었을 것 같구나. 어떤 일 때문에 놀란 거야? 화자01] 확인했는데 제 방 치워주신 거. 화자02] 맞아. 엄마가 치우고 나갔어. 요즘 우리 딸 너무 피곤해 보여서 엄마가 출근하기 전에 치우고 나갔어. 오늘 조금 늦게 출근해도 되었거든. 화자01] 아이고. 어머니도 바쁘셨을 텐데 제 방도 치워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화자02] 요즘 너무 바쁘고 힘이 들지? 바빠 보이고 일 처리도 많은 딸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거실 치우면서 같이 치운 거야. 그런데 이렇게... | 화자01] 네 엄마. 일찍 잘게요. 그럼 늦게까지 수고하세요. 오늘 너무 감사했어요 집을 치워주셔서.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여 보여주세요. | 화자01] 딸, 내가 네 고장 난 회전의자를 고쳐 두었단다. 화자02] 정말요? 우와, 신난다! 새 걸 사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신 거예요? 화자01] 아빠가 손재주가 있는 편이라 이 정도는 거뜬하지. 오랜만에 솜씨를 발휘해보니 이것도 꽤 즐겁구나. 분해하고 조립하는 재미가 있어. 화자02] 하긴, 아빠는 어릴 때 저와 동생에게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주신 적도 있었죠. 저는 뭘 만들거나 고쳐볼 엄두도 안 나는데, 아빠의 손재주는 정말 부러운걸요! 배우고 싶을 정도예요. 화자01] 하하, 조금만 감을 익히면 물건을 고치는 요령은 물론이고 네 손으로 작품을 ... | 화자01] 그 말만 들어도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구나. 나야말로 고맙구나, 딸아.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나 오늘 처음으로 차를 가지고 출근했어요. 화자02] 어머 우리 딸. 새로 산 차를 가지고 한 첫 출근 정말 축하해. 운전은 할 만했니? 화자01] 운전 연습을 열심히 한 덕분에 아무런 일 없이 무사히 온 것 같아요. 뭔갈 해낸 것 같은 기분이 들고 너무 신나요. 화자02] 너가 그동안 차를 타기 위해 정말 열심히 연습했잖니. 너가 기분이 좋다니 엄마도 너무 뿌듯하구나. 무사했다니 정말 다행이야. 화자01] 처음으로 차를 가지고 출근하니까 힘들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좋아요. 체력이 아껴지는 것 같아요. 화자02] 자가용을 이용했을... | 화자01] 칭찬을 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정말 감사해요, 엄마. |
다음 대화를 예측해봐주세요. | 화자01] 아들 오늘 너무 티켓 예약하느라 너무 수고했어. 화자02] 와 엄마 오늘 진짜 너무너무 힘든 티켓팅이었어요. 엄마가 그토록 기다렸던 배우가 4년 만에 무대에 서잖아요. 화자01] 너무 잘 알지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티켓 구입한 사람들한테 신의 손이라고 말한단다. 화자02] 하하 그렇게 말할만해요. 저도 그동안 티켓팅을 많이 해봤지만 이번엔 진짜 힘들 거 각오는 했지만 그보다 훨씬 어려웠어요. 화자01] 뮤지컬을 안 보는 사람들은 티켓을 구입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지. 난 네가 수고해 줘서 너무 고마울 뿐이다. 화자02] 고맙긴 엄마. 엄마가 나를 위해... | 화자01] 너무 고맙다 아들. 다 네 덕분이야.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요즘 남편이 아이들과 잘 지내려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 정말 기뻐요. 화자02] 그러니? 처음에는 조금 어색해하고 서로 불편한 기색이 있다더니 이제 조금씩 바뀌고 있구나. 재혼한 아빠와 아이들과의 관계 형성이 정말 중요한데 노력하고 있다니 너무 다행이다. 화자01] 맞아요. 재혼하고 나서 재혼한 상대와 아이들과의 관계가 개선되지 않아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잖아요. 저도 처음에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요즘은 정말이지 기뻐요. 화자02] 너가 재혼하고 나서 남편과 아이들의 사이가 안 좋거나 심하게 틀어질까 봐 엄마도 사... | 화자01] 앞으로 저는 더 좋은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이자 행복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효녀로 살아갈 거예요. 사랑해요, 엄마.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지금 여행지 숙소에서 보내는 여행의 마지막 밤이에요. 정말 좋은 여행이었어요. 화자02] 거기 비가 내내 왔던데 괜찮니? 우리 딸이 비 오는 날씨를 좋아하긴 한다만. 화자01] 엄마도 제가 비 오는 날씨 좋아하는 것 아시죠? 이번 여행에서 물놀이를 정말 많이 했는데 비가 와서 오히려 시원하고 좋았어요. 화자02] 만약 비가 오지 않아 태양이 내리쬐어서 얼굴이 탔을 수도 있어. 우리 딸이 비가 오는 날씨를 좋아하는데 여행 내내 비가 왔다니 정말 다행인걸. 너에게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 화자01] 수영장에서 미끄럼틀을 탔는데 비가 와서 더 시원했는걸... | 화자01] 감사해요, 엄마. 추억 가득 안고 집으로 돌아갈게요. 곧 봬요.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여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오늘 결과 발표 났어요! 화자02] 그래, 오늘이지. 좋은 결과 나왔을 거야. 그렇지? 화자01] 엄마! 나 무려 대상을 받았지 뭐예요! 너무 기쁜데, 현실이 아닌 것 같아서 볼을 다 꼬집어 봤어요! 화자02] 어머, 정말? 너무 축하해 우리 딸. 엄마도 네 이야기가 꿈 같고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날 것 같아. 무려 대상이라니 정말 벅찬 기분이구나. 화자01] 엄마가 평소에 저한테 늘 잘한다고 칭찬해주니까 더 잘된 것 같아요. 고마워요. 화자02] 고맙다니 전부 네가 혼자서 해낸 일인데. 너무 기특하구나. 화자01] 그래도 엄마의 응원이 디자인을 ... | 화자02] 그래, 저녁에 보자. 다시 한번 대상 축하해!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실래요? | 화자01] 요즘 굴이 제철이라더니 정말 맛있더라. 화자02] 오늘 굴 요리 전문점 다녀오신 거예요? 화자01] 응. 싱싱한 굴로 만든 다양한 요리를 종류별로 원없이 실컷 먹고 왔어. 눈도 입도 모두 만족스러워서 아주 흐뭇해. 화자02] 엄마 감상만 들어도 엄청 맛있었을 것 같아요. 흡족하게 다녀오셨다니 저도 마음 뿌듯하고 한편으로 부러워요. 화자01] 굴로 그렇게 오묘한 요리가 가능하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 신기하더라. 화자02] 오랜만에 좋아하는 굴도 실컷 드시고 얼마나 진기한 경험을 하셨을까요! 딸로서 마음이 더 없이 흐뭇해져요. 화자01] 영양가는 높고 열량은 ... | 화자02] 맛있는 이야기 전해주셔서 저도 행복해요. |
이 대화의 다음을 예상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평상시에 제가 문화재에 정말 관심 많은 거 아시죠? 화자02] 당연히 알지. 우리 딸이 문화재에 정말 관심이 많고 재밌어하잖아. 문화재 박사지. 오늘도 어디 다녀온 거니? 화자01] 제가 오늘 어디에 다녀왔는지 아세요? 바로 토함산 석굴암에 다녀왔어요. 제가 맨날 가고 싶어 했던 곳이에요. 화자02] 네가 그토록 원하던 토함산 석굴암에 다녀왔다니, 기분이 정말 좋겠는데. 가본 소감이 어떻니? 화자01] 직접 보니까 정말 웅장했어요. 석굴암 앞에 핀 수국과 함께 보는 먼 풍경도 정말 장관이었어요. 너무 가슴이 벅차고 신났어요. 화자02] 우리 딸이 보... | 화자01] 얼른 갈게요, 엄마!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상해주세요. | 화자01] 딸, 엄마 이번에 시니어 철인 3종 경기에 나가려고 접수했어. 화자02] 우와, 엄마!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어요. 정말 대단한 도전이에요! 화자01] 그렇지? 네 권유대로 스트레칭하고 근력운동을 하니 몸이 정말 좋아졌지 뭐야. 화자02] 역시 저는 엄마가 제 조언을 진지하게 들어주실 줄 알았다니까요. 허리 아파서 고생하시니까 추천을 한 건데 이렇게 잘 해주실 줄 몰랐어요. 화자01] 하하, 우리 딸이 엄마 아플까봐 그렇게 걱정하는데 노력은 해야 하지 않겠니? 근력 향상이 되니까 피곤도 덜하고 아주 컨디션이 좋아. 화자02] 당연히 그럴 거예요. 사람은 ... | 화자02] 네, 엄마. 저도 너무 사랑해요. 또 연락드릴게요.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여 보여주세요. | 화자01] 인테리어 공사 다 끝나고 이사까지 잘 마쳤어요. 지난주엔 친구들도 몇 명 초대했었어요. 화자02] 공사가 좀더디다고 하지 않았었니? 이사 날에 맞출 수 있을지 걱정하더니 잘됐다. 화자01] 월세 집에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게 맞을까 고민 많았는데 하길 잘한 것 같아요! 화자02] 아무래도 거기서 몇 년 살아야 하니까 편리하게 고치는 게 좋겠지. 일 끝나고 공사 확인하러 자주 들르며 신경 써서 네 마음에 꼭 맞게 꾸며졌나 보다. 화자01] 처음 해보는 거라 선택하는 게 어렵긴 했는데 마무리가 잘 되고 나니까 언제 그랬나 싶어요. 볼 때마다 흐뭇해요. 화자02... | 화자01] 아빠한테도 엄마가 대신 얘기 전해 주세요. 흐뭇해하실 것 같아요. 바쁘신 일 끝나시면 꼭 저희 집에 들르시고요.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드디어 제 첫 명함이 생겼어요! 화자02] 이야 정말? 우리 딸 축하해! 화자01] 발주가 밀려서 두 달이나 걸린 끝에 드디어 받았어요. 너무 신나요! 화자02] 그러게 정말 신날 것 같아. 엄마도 첫 직장에서 명함 받았을 때가 생각나네. 그때 진짜 뿌듯하고 행복했었는데 말이야. 화자01] 힘들게 회사에 입사했는데, 그동안의 고생이 다 날아가는 것 같아요. 정말 행복해요! 화자02] 맞아 얼마나 고생하는지 엄마가 옆에서 다 지켜봤었는데, 결국 행복한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특해. 정말 행복하겠다! 화자01] 맞아요. 아까 명함 받고 입사 동기들이랑 ... | 화자01] 네! 얼른 짐 챙기고 나올게요!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성우시험에 붙었어요. 최종 합격했다고요! 화자02] 아이고, 세상에. 우리 딸 정말 축하한다.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다니! 화자01] 엄마, 이게 다 제 목소리가 특이해서래요. 독특한 목소리라 희귀성이 있다고 합격된 거래요. 화자02] 그것 봐라, 얘야. 엄마가 뭐랬니. 우리 딸 목소리는 이상한 게 아니라 특별한 거라고 했잖니. 화자01] 그러게요. 엄마, 그동안 솔직히 제 특이한 목소리가 제 콤플렉스였잖아요. 그렇지만 이젠 다 사라졌어요. 화자02] 단점이라 생각했던 것도 얼마든지 생각하기 나름으로 장점이라 여길 수 있단다. 성우시험 관계자분들... | 화자01] 네, 엄마. 응원 고마워요. 저 정말 잘 해볼게요!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여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오늘 건강 검진받고 왔는데 드디어 제가 정상 체중에 도달했대요! 화자02] 정말이니? 부지런히 식단 먹고 운동한 보람이 있구나. 너무 잘 됐다. 화자01] 네. 모든 하의가 작아서 잠기질 않으니 확실히 체격이 커졌나 봐요. 매일 거울로 봤을 땐 몰랐는데, 옷 입어보니 확실히 알겠어요. 화자02] 엄마가 눈이 예리하잖니, 노력한 만큼 매일 착실히 증량하고 있다고 엄만 확신했었지. 화자01] 그동안 운동에 식사 챙겨 먹고 식간에 감자랑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 먹느라 고역이었는데. 제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아 너무 기뻐요. 화자02] 선천적으로 입도 짧은... | 화자02] 그래. 좋은 생각이야. 아빠도 분명 기뻐하시고 격려해 주실 거야. |
다음 대화를 예측해주세요. | 화자01] 나 오늘까지 일주일째 술을 입에도 안 대고 있다. 화자02] 정말 대단하시네요. 처음 금주 선언을 하실 때만 해도 사실 믿지 않았거든요. 화자01] 이 녀석아, 아빠도 한다면 하는 사람이야. 화자02] 멋져요, 우리 아빠. 그런데 갑자기 금주를 결심하신 이유가 궁금한데요. 화자01] 몸이 예전 같지는 않구나. 술 때문에 실수를 할까 조금 걱정스러웠단다. 화자02] 그런 생각을 하시는 줄 몰랐어요. 금주와 함께 이제 적당한 운동을 하시는 건 어때요? 화자01] 안 그래도 회사 운동 시설을 이용하려고 한다. 금주에 더 도움이 되겠지. 화자02] 워낙 술을 많이... | 화자02] 아빠의 금주 결심 덕분에 우리 가족의 즐거움이 하나 늘었네요. |
다음 대화를 어떻게 이어질지 예상해보세요. | 화자01] 할아버지, 저 오늘이 근래 들어 최고의 날이었어요. 화자02] 우리 귀한 손자, 기분이 무척이나 좋아 보이는구나. 화자01] 네, 최근 저는 인생이란 뭘까에 대해 답을 찾으려 몰두했고, 그 정답을 찾았다고 생각했어요. 인생의 운명은 정해져 있으니 내가 노력해봤자 변하는 것은 없다는 게 답이라고요. 그런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아서 희망이 생겼어요. 화자02] 그래, 인생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구나. 살다보면 그렇게 의미를 찾아 나가는 날들이 필요하기 마련이지. 할아버지는 네가 무슨 답을 찾았든, 어떤 고민을 했든 너의 결론을 응원할 준비가 ... | 화자01] 감사해요, 할아버지. 앞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
이 대화의 다음을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잃어버린 지갑 찾았다. 속상했는데 너무 좋구나. 경찰서에서 전화가 와서 놀랐는데 좋은 소식이구나. 화자02] 저도 너무 기분이 좋아요. 정말 잘 되었네요. 지갑 잃어버리고 아깝다고 많이 속상해했잖아요. 이제 안심돼요. 화자01] 새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속상하지. 그것도 생일이라고 현금 넣은 명품인데. 명품이라서 아니라 우리 딸이 사준 거라 더 마음이 안 좋았지. 화자02] 저도 제가 아끼는 물건 잃어버리고 속상했어요. 그래서 조금이 남아 짐작이 가요. 이제 찾았으니 속상했던 마음 다 잊으세요. 화자01] 그래야지. 돈은 다 잃어버렸지만 우리 딸이 사준 지갑... | 화자02] 맞네요 찾아주는 것도 좋지만 우리 물건부터 잃어버리지 말자고요.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여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제가 파리에 온 지도 열흘이 되었어요. 매일매일이 새로운 세상이에요. 저 안 보고 싶으세요? 화자02] 안 그래도 영상통화를 걸어볼 참이었는데 마침 문자를 줬구나. 기분이 좋아 보이는데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니? 화자01] 오늘 참 특별한 일이 있었어요. 관광을 하던 중에 파리의 사진작가가 제가 동양적이고 예쁘다면서 스냅사진을 찍어줬어요. 단돈 50불에 말이에요! 화자02] 넌 어릴 때부터 모델이 되는 걸 즐겼었잖니. 아무나 못하는 경험이라 네가 이렇게 신이 나는 것도 당연하지. 화자01] 네. 한국에서도 이런 경험 못해 봤는데, 제 꿈의 ... | 화자02] 즐거운 식사 자리가 되겠구나. 행운을 빈다!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상하여 보여주세요. | 화자01] 명절이 기다려지기는 처음이구나. 화자02] 그동안 명절에 일만 하셨으니 얼마나 힘드셨어요. 화자01] 네가 그런 엄마 마음을 알고 이번 명절에는 가족여행을 계획했잖아. 엄마는 정말 기뻐. 화자02] 그동안 항상 가족끼리 여행 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저도 꼭 가고 싶었는데, 엄마가 이렇게 기뻐하시니까 준비한 저도 좋아요. 화자01] 우리 딸이 언제 이렇게 커서 엄마 마음도 헤아려주고. 명절에 가족여행 간다고 여기저기 자랑했어. 화자02] 자랑까지 하셨어요? 이렇게 좋아하실 줄 알았으면 진작에 한번 다녀올 걸 그랬어요. 화자01] 엄마는 지금만으로도 ... | 화자02] 앞으로 더 효도할게요. 이젠 명절마다 우리 가족을 위한 시간을 보내요. |
다음 대화를 예상해봐주세요. | 화자01] 엄마, 동영상 보낸 거 받으셨어요? 화자02] 응, 잘 봤다. 벌써 우리 손녀가 기어 다니기 시작한다니 참 빠르구나. 아이가 참 빨리 크지? 화자01] 네, 엄마. 응애응애 하고 태어나서 제 품에 안길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기어 다녀요. 무럭무럭 잘 컸으면 좋겠으면서도 이대로 천천히 자랐으면 싶은 마음이 동시에 들어요. 원래 그런 건가요? 화자02] 그래, 엄마도 그랬단다. 빨리 엄마 부르는 소리를 듣고 싶으면서도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아 아쉽기도 했지. 아까 동영상을 보는데 네 어릴 때 생각이 나서 괜시리 눈물이 나더구나. 화자01] 제 어릴 때가 생... | 화자02] 사랑한다, 우리 딸.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드디어 원하던 회사에 입사할 수 있게 됐어요. 화자02] 정말이야? 합격 통보받은 거야? 화자01] 네. 당장 다음 주 월요일부터 출근하면 된대요. 화자02] 너무 축하해!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어. 사실 나도 얼마나 마음 졸이면서 기다렸는지 몰라. 화자01] 정말 감사해요. 사실 지금 꿈을 꾸는 것 같은 기분이에요. 한평생 가고 싶었던 곳인데, 다음 주면 입사라니... 화자02]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던 네가 생각나. 네 나이에 목표 의식을 갖고 한 길을 향해 달려 나가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니. 그동안 너무 수고했다. 화자01] 다 부모님이... | 화자01] 정말 감사해요. 오늘 집 가는 길에 맛있는 케이크 사갈게요!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우리 손녀가 준 돈 가슴에 꼭 품고 있어. 화자02] 어머니. 오늘 일 때문에 그러세요? 화자01] 응. 첫 월급 탔다고 우리 손녀가 할머니한테 용돈 줬잖아. 화자02] 어머니 눈에서 하트가 나가는 느낌이실 것 같아서 제가 다 미소가 지어져요. 화자01] 손녀가 힘들게 벌었을 돈인데 할머니까지 생각해주니 더할 나위가 없어 그저 가슴이 따뜻해지지 뭐니. 화자02] 어머니께서 제 딸을 누구보다도 애지중지 키워주셔서 그런지 어머니 가슴이 사랑으로 가득 차실 것 같아요. 화자01] 그럼. 말도 마. 조그만 게 언제 이렇게 커서 용돈까지 주는지 당장이라도 뽀뽀를 날... | 화자02] 역시 우리 어머니는 귀중한 마음을 받으시면 좋은 방향으로 부풀려서 상대까지 잇몸 보이도록 웃으시게 한다니까요! |
이 대화의 다음을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아빠도 처음부터 요리 잘했어요? 화자02] 네 아빠는 워낙 요리할 일이 없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볼만했지. 몇 번 시도한 이후로는 훨씬 늘었지만 말이야. 화자01] 그럼 우리 남편은 재능이 남다른가 봐요. 오늘 처음으로 저녁을 차려줬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어요. 화자02] 어머 퇴근하면 정신없이 바쁠 텐데 저녁까지 차려주다니 착하고 장하네. 화자01] 제가 오랜만에 친구들 만난다고 외출했다가 돌아오니까 글쎄 한 상 가득 차려놨더라고요. 피곤한 절 위해 준비했다고 씩 웃는데 정말 감동받았어요. 화자02]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라 놀라면서도 기쁨이 배가 되... | 화자01] 엄마가 그렇게 칭찬해 주시니 앞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하, 일단 남편한테 내일 아침부터 거하게 차려줘야겠어요. |
다음 대화를 예상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나 요즘 인생 살맛 나요. 요즘 눈이 너무 이뻐져서 어딜 가든 칭찬을 들어요. 화자02] 우리 딸이 쌍꺼풀 수술을 성공리에 마쳐서 너무 기분 좋아. 어딜 가나 칭찬을 받는다니 엄마가 다 기쁜걸? 화자01] 그전에는 눈이 너무 작아서 스트레스였는데, 쌍꺼풀 수술을 하니까 인상이 많이 좋아졌대요. 매일 칭찬을 들으니 너무 행복한 것 있죠. 자신감이 정말 높아졌어요. 화자02] 우리 딸이 작은 눈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했었지 맞아. 엄마가 보기에도 눈 수술을 한 이후에 훨씬 부드러운 인상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우리 딸이 행복하다니 엄마도 덩달아 ... | 화자01] 당연하죠 엄마.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성격을 유지할게요. |
다음 대화를 예측하여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아버지 여기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화자02] 그래 여자 친구가 좋다고 해? 화자01] 여기 재미있는 곳이라고 좋아했어요. 시장 구경하면서 제가 여자 친구 옷도 사주었어요. 화자02] 잘했다. 여자 친구가 기뻐했겠네. 역시 우리 아들은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줄 줄 알아. 멋지구나. 화자01]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해요. 화자02] 이제 내가 알려준 그 가게로 가봐라. 화자01] 이제 도착했어요. 여기 맛집인가봐요? 손님이 많아요. 화자02] 내가 자주 갔던 가게인데 광장시장 맛집으로 유명해서 너한테 알려준 거야. 화자01] 말씀하신 대로 빈대떡과 ... | 화자01] 어머니께 잘하시는 아버지께 배운 거예요. 그 점도 감사드려요. 오늘 데이트는 아버지 덕분에 즐거움이 두 배인 거 같아요. 감사해요.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나도 이번 노동자의 날을 노동자로서 누릴 수 있게 됐지 뭐냐. 화자02] 무슨 신나는 이벤트라도 있어요? 화자01] 재취업을 한 이후 처음 맞이하는 노동자의 날인데 회사에서 등산대회를 한대. 화자02] 예? 아니 쉬는 날 등산대회라뇨? 직원들이 불만이 많을 텐데요? 화자01] 글쎄다. 젊은 직원들은 어떨지 몰라도 나는 비로소 회사의 일원이 된 것 같아 기대가 되는구나. 화자02] 일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배울 점이 많은 아버지시죠. 저도 그 마음으로 회사에 다니는걸요. 화자01] 일을 한다는 건 좋은 거란다. 이 나이에 소속감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다는 ... | 화자02] 동료들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다음 대화를 예측해봐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오늘 너무 기분이 좋아요. 깜짝 선물 받았거든요. 화자02] 우리 딸 기분이 하늘을 날아갈 듯 보이네. 무슨 선물이길래... 엄마도 설레는데... 화자01] 실은 제가 지난주에 봉사 활동 다녀왔잖아요. 거기에서 만난 언니가 저한테 어울릴 것 같다고, 가방을 선물해줬어요. 직접 손으로 뜬 가방인데, 마음에 무척 들어요. 너무 기뻐요! 화자02] 정말? 우리 딸이 신난 이유가 있구나. 선물도 고마운데, 직접 뜬 가방이라니. 너무 감동적이다, 딸! 화자01] 네. 그물처럼 뜬 가방이라서, 특색도 있고 색도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 화자02] 그래. 우리 딸 좋아하는 된장찌개 해 두고 있을게. 저녁에 보자.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조만간 소개시켜 드리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제 남자 친구요. 화자02] 어머, 정말이니? 네가 먼저 남자 친구를 소개시켜 주고 싶다고 말하는 건 처음인걸. 네가 무척 마음에 든 사람인가 보구나. 화자01] 맞아요. 제 평범한 일상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났거든요. 사실은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어요. 화자02] 우리 딸이 아주 사랑에 푹 빠진 모양인걸. 네게 잘해주니? 화자01] 그럼요. 옆에 있으면 늘 웃음이 끊이질 않고, 언제나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제게 주는 사람이에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요! 화자02] 우리 딸이 ... | 화자01] 그 말을 들으니 얼른 아빠한테 가서 소식을 전하고 싶어지네요. 항상 이렇게 저를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여 보여주세요. | 화자01] 어머니. 저 오늘 엄청 좋은 소식 있어요! 기뻐서 연락드렸어요! 화자02] 그러니? 무슨 일이길래 그렇게 기쁜 거야! 궁금하구나. 엄마에게도 이야기해주고 그 기쁨 함께 나누는 거 어떠니? 화자01] 너무 좋죠. 오늘 이력서 넣은 곳 중에 가장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연락이 왔지 뭐예요! 화자02] 정말? 밤낮없이 열심히 일하는 중간중간 이력서를 넣더니 드디어 너에게 좋은 일이 생겼구나? 화자01] 네. 너무 기쁜 거 있죠? 그동안 너무 힘들고 잠도 부족했는데 뭔가 이룬 기분이 들어요. 화자02] 그렇지. 항상 어려움을 기회로 삼고 다른 이들보다 더 열심히 선... | 화자01] 네, 그럴려고요. 오늘 잠시 친구들과 기쁨 함께 나누고 맛있는 거 먹고 집에 들어갈게요! 그럼 집에서 뵈어요! |
다음 대화를 예측하여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딸이 삶에 의욕이 없어 보여서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먼저 기타를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화자02] 너무 다행이다. 감정화자가 손녀 걱정을 많이 했잖니. 화자01] 네, 고등학교 자퇴 후에 하고 싶은 것도 없다고 하고 배우고 싶은 것도 없다고 해서 심란했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화자02] 우리 손녀가 직접 뭔가를 배우고 싶다고 처음으로 얘기 꺼내줬다니. 나도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 우리 감정화자도 걱정이 많았을 텐데 다행이야. 화자01] 이제 조금이나마 안심이 돼요. 화자02] 그래, 손녀가 뭔가 하고자 하는 의욕이 생겼으니깐. 앞으로 점점 더 하고... | 화자02] 우리 감정화자가 기쁘다고 하니 나도 흐뭇하도 행복하구나. 조만간 우리 손녀딸이랑 다같이 여행가서 기타연주 들으면서 응원해주자.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창문 있는 고시원 찾았다고 말씀드렸었죠? 거기 자리가 나왔대요! 빨리 등록부터 할까 해요. 화자02] 잘됐다. 지금 있는 곳은 그동안 많이 답답했지? 얼른 옮기자. 화자01] 그 방 쓰시던 분이 오전에 나갈 예정이래요. 청소하고 준비 끝나면 내일이나 모레 즈음에 입소 가능하다는 데 하루라도 빨리 옮기고 싶어요. 화자02] 얼마나 갑갑했으면 그럴까. 엄마는 고시원에서 지내보진 못했지만 네 얘기만 들어도 숨이 가빠지는 것 같더라. 화자01] 이젠 그것도 웃으면서 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남은 수험 생활도 잘 버틸 수 있을 것 같고요. 화자02] 새로운 방이... | 화자01] 후회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게요. 항상 지지해 주셔서 감사해요. |
이 대화의 다음을 예상하고 출력해주세요. | 화자01] 얘, 나 글쎄 1주일 만에 허리 사이즈가 1인치나 줄은 거 있지? 화자02] 와! 정말이야? 엄마 너무 좋겠다. 완전 좋은 소식인데? 화자01] 하하. 내가 어떻게 뱃살 뺐는지 알려줄까? 화자02] 당연하지. 도대체 비결이 뭐야? 화자01] 글쎄 누가 배에 힘을 주고 걸으라는 얘기 듣고 혹시나 해서 해봤더니 효과가 만점이지 뭐야? 화자02] 와 정말? 나도 해봐야겠다. 엄마 뱃살 뺀다고 매일 저녁 굶고 그래도 안 되더니 정말 놀라운데. 화자01] 그러니까. 정말 너무 신이 나서 요즘엔 하루에 2시간씩 배에 힘주고 걷는다니까. 화자02] 그렇구나. 진짜 너무... | 화자01] 하하. 그러게. 이제 우리 가족 모두 함께하자고. 도전! |
다음 대화를 보여주실 수 있나요? | 화자01] 어머니! 저 내일 졸업하는데 오실 거죠? 학교에서 물어보라고 해서 급하게 연락드렸어요! 화자02] 그럼! 당연히 갈 거지. 아주 기분이 좋아 보이네, 아들? 화자01] 맞아요. 저 원하는 대학도 붙고 내일 졸업한다고 하니 되게 설레고 기분이 좋아요! 화자02] 다행이다. 엄마도 원하는 대학에 붙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행복한걸? 예쁜 꽃과 함께 너의 졸업식을 축하해주러 갈게. 화자01] 감사해요! 진짜 내일 하루 종일 너무 신이 날 것 같아요. 벌써부터 이렇게 기분이 좋으니. 화자02] 그래? 앞으로도 기분이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구나. ... | 화자01] 네 엄마! 회사 마무리 잘하시고 조금 이따가 봐요! 그럼 저는 재밌게 놀다가 들어갈게요. |
이 대화의 다음을 예상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오늘 미술 시간에 릴레이 그리기라는 걸 했어요! 나름 잘 그린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화자02] 재미있었겠구나! 친구들끼리 어떤 걸 그렸니? 화자01] 사자를 돌아가면서 그렸는데 제가 멋진 갈기를 그렸어요. 선생님도 잘 그렸다고 칭찬해 주셨어요! 화자02] 선생님께 칭찬받았다니 기분이 정말 좋았겠구나! 네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까 나도 기분이 너무 좋다! 신이 나서 춤이라도 추고 싶은걸? 화자01] 아무래도 그림 학원을 다닌 게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계속 다니고 싶어요! 화자02]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다. 친구들도 다 네 그림을 좋아했었니... | 화자01] 그럼요! 누가 도와주는데요! 꼭 1등 상장 받아서 보여드릴게요! |
다음 대화를 어떻게 이어질지 예상해주세요. | 화자01] 아빠! 오늘 회사에서 엄청 기쁜 일이 있어서 자랑하고 싶어서 연락드렸어요! 화자02] 어머. 많이 기쁜 일인가 보구나. 무슨 일이야? 궁금하구나. 어서 들려주렴! 화자01] 그게요. 저번 달에 진행한 프로젝트 기획안 제시 공모전이 있었는데요. 오늘 결과가 발표 나서 들어가 보니 제가 작성한 프로젝트들이 모두 채택된 거 있죠? 화자02] 프로젝트 기획안이 모두 채택되었다고? 한 개도 채택되기 정말 어려운 일인데 우리 딸 그동안 열심히 일했나 보구나. 아빠도 이야기를 들으니 이렇게나 기쁜데 너는 또 얼마나 기쁠지! 정말 놀랍다! 화자01] 그러니까요! 저도 정... | 화자01] 감사해요. 기획안 성공도 힘차게 축하해주시고 앞으로의 제 모습도 많이 응원해주셔서요. 덕분에 앞으로도 이 기쁜 마음 유지하고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나 오늘 생일상을 남편이랑 딸이 차려줬어요. 화자02] 그래? 와 대단하다. 아침부터 바빴을 텐데 둘이 준비하느라 신경 많이 썼겠다. 안 그래도 미역국이나 먹었을까 걱정했거든. 화자01] 미역국뿐만 아니라 아주 이것저것 많이 차려줬어요. 딸도 이제 초등학생이 되더니 제법 뭔가를 요리하더라구요. 화자02] 아이고 할머니가 이렇게 기쁜데 당사자인 너는 얼마나 감동적이었겠니. 길이길이 너의 기억 속에 남을 생일이 되었겠다. 정말 나도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화자01] 네 엄마, 정말 아이 키운 보람이 이런 건가 싶고. 엄마한테 나도 생일상 차려 드려야겠... | 화자02] 그래. 우리 딸 생일 축하해. |
다음 대화를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오늘 저녁에 일찍 들어오세요? 화자02] 엄마, 모임 끝나고 집 가면 저녁시간 전에는 도착할 거 같구나. 왜? 화자01] 제가 오늘 너무 기쁜 일이 있어서 엄마 저녁 사드리고 싶어서요! 화자02] 어머, 우리 딸이 웬일이래? 무슨 일인데? 화자01] 제가 요즘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과외학생 있잖아요. 그 학생이 성적이 엄청나게 올랐대요! 저 너무 기쁜 거 있죠? 화자02] 어머, 우리 딸 진짜 너무 기쁘고 신날 만하네. 학생 석정이 조금만 올라도 축하할 일인데 엄청나게 올랐다니, 우리 딸 정말 행복하겠는걸. 화자01] 네. 엄마. 저 지금 너무 행복하... | 화자02] 아니야. 엄마도 이 기쁜마음을 어떻게든 표현해야겠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으로 사 갈게 딸. 조금만 기다려. |
이 대화의 다음을 예상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오늘 정말 신이 나요! 화자02]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렇게 신이 났어? 화자01] 오늘 대학교 축제가 있었잖아요! 정말 재밌고 신나서 기뻐요! 화자02] 정말 재밌었겠다. 첫 대학축제라고 많이 기대하더니,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까 엄마가 더 기쁘구나. 화자01] 기대 이상으로 정말 재밌었어요! 그리고 제가 오늘 축제에서 누구를 봤는 줄 아세요? 화자02] 누구를 보았길래 그렇게 흥분했을까? 평소에 네가 좋아하는 가수라도 본 거니? 화자01] 네 맞아요! 축제에서 여러 연예인들을 보았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가 왔어요! 얼마나 신이 났는지 몰라... | 화자01] 네, 엄마도 안녕히 주무세요! |
이 대화의 다음 내용을 예측하여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다음에 읽고 싶은 책들 장바구니에 담아 뒀으니까 결제 부탁드려요. 화자02] 그래. 지난번에 사준 책들은 벌써 다 읽은 거야?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부지런하네. 화자01] 하하 예전의 제가 아니에요. 이제는 일주일에 한 권씩 읽고 있는걸요. 화자02] 어머 책 읽기 싫어서 도망 다니던 네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런 날이 오다니 감개무량하네. 화자01] 에이 엄마도 참 언제 적 일을 아직까지 놀리시는 거예요. 요즘의 저는 책벌레나 마찬가지예요. 책이 없으면 지루해서 살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화자02] 요즘 네 모습을 보면 인정하지... | 화자01] 정말이죠? 신난다. 지금 하신 말씀 잊으시면 안 돼요. 감사해요 엄마. |
다음에 오는 대화를 예측하고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오늘 기쁜 일 있어요. 화자02] 무슨 일이길래 그렇게 신이 났니? 화자01] 인터넷에서 산 옷을 입어봤는데 사이즈가 딱 맞아요! 사이즈가 크면 어떡하나 고민이었는데, 딱 맞으니까 정말 기쁘고 만족스러워요. 화자02] 세상에, 이야기를 듣는 나도 이렇게 기쁜데, 너는 어떤 감정일지 상상이 안 돼. 정말 만족스럽겠다. 옷이 안 맞으면 사이즈 변경하는 것도 번거로운 일인데 잘된 일이구나. 화자01] 맞아요. 그리고 내일 약속에 입고 가고 싶어서 구매했던 옷이거든요. 그래서 사이즈가 안 맞으면 정말 곤란했을 텐데, 잘 맞아서 너무 기뻐요. 옷도 생각했던... | 화자02] 엄마 눈에는 우리 딸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우리 딸이 예쁜 건 객관적으로 사실이란다. 내일 동창회 잘 갔다 오렴. |
다음 대화를 보여주실 수 있나요? | 화자01] 아빠! 혹시 새해에 사무실 책상에 둘 탁상달력 있으세요? 화자02] 아니, 연말인데도 아직 새 달력을 받은 게 없구나. 왜 탁상달력이 필요해? 화자01] 아니요. 아빠한테 미니 탁상달력을 하나 선물로 드리고 싶어서요. 화자02] 아빠한테는 탁상달력이 꼭 필요한 거라 주면 좋지. 근데 아빠 주고 나면 넌 없어도 괜찮니? 화자01] 아! 용돈 모은 걸로 유기견 보호소에 후원해 준다는 기부 달력을 여러 개 샀거든요. 화자02] 오 정말? 여러 개 샀다면 친구나 가족에게 선물하려고 그런 거구나? 화자01] 네, 어차피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 거니까요. 좋은 일을 하... | 화자01]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럼 저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중생이 될 거 같아요! |
다음에 올 대화를 예측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오늘 요리 실습 시간에 선생님께 칭찬받았어요! 화자02] 연습한 대로 잘했나 보네? 너무 기특하다. 화자01] 네, 역시 엄마랑 연습해 보길 잘한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은 엄청 어려워하더라고요. 화자02] 연습한 보람이 있다니 다행이네! 너는 많이 어렵진 않았어? 화자01] 아무래도 선생님이 지켜보시니까 긴장되긴 했어요! 그래서 중간에 살짝 실수할 뻔하기도 했어요. 화자02] 그래도 큰 실수 없이 잘 끝냈나 보네! 우리 딸 요리에 솜씨가 있나 본데? 역시 집에서 연습할 때부터 알아봤다니까. 화자01] 그러니까요! 원래 칭찬을 잘하시는 선생님이 ... | 화자01] 역시 제 손맛이 엄마를 닮았다니까요! 다음번에도 잘 부탁드려요. |
이 대화의 다음을 예측하여 보여주세요. | 화자01] 엄마, 저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다녀왔어요. 정말 만족스러운 하루였어요. 화자02] 놀이공원? 오늘 날씨도 정말 좋았는데 행복한 시간을 보냈겠는걸. 너 정말 오랜만에 가는 것 아니니? 화자01] 맞아요.대략 5년 만에 놀이공원에 온 것 같아요. 놀이공원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바이킹도 탔어요. 오랜만에 타니까 너무 신나고 재밌더라고요. 화자02] 오랜만에 바이킹을 타서 너무 좋겠다. 네가 바이킹을 너무 좋아해서 네다섯 번씩 타고 그랬잖아. 또 다른 놀이기구는 무엇을 탔니? 화자01] 롤러코스터도 타고, 후룸라이드도 탔어요. 다 기억은 나진 않지... | 화자01] 제 생각에도 그래요. 오늘 정말 좋은 꿈을 꿀 것 같아요, 엄마. |
다음 대화를 예상해주세요. | 화자01] 엄마, 사실 제가 어젯밤 돼지 꿈을 꿨어요! 화자02] 정말이니? 어떤 내용이었는데? 화자01] 길을 가고 있는데 황금색 돼지가 저를 향해서 달려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꽉 껴안았는데 그 순간 잠에서 깼어요. 화자02] 정말 설레는 꿈이잖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두근거렸겠는데? 화자01] 당연하죠! 그래서 바로 집 앞 편의점에 가서 복권을 샀어요. 혹시 모르잖아요. 화자02] 그 기분 너무 잘 알지! 그런 꿈을 꿨을 때는 온갖 상상을 하게 되잖아. 당첨되면 뭐 하지? 이런 생각들 말이야. 화자01] 만약 복권에 당첨이 된다면, 어머니께 절반을 드릴게요. 그... | 화자01] 감사해요, 엄마. 우리 같이 빨리 번호 맞춰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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