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_data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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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items •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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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368 | 당신의 나라에서 행복했습니다. | 청원종료 | 15,350 | 기타 | 2022-05-09 | 2022-06-08 | 우선 이 청원은 14시간만 유효함을 알립니다. 대통령님. 당신의 나라에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을 표현하고자 청원을 올립니다. 그간 대통령님께 감사함을 표현하는 청원이 많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기 마지막 날 꼭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당신의 나라에서 5년 동안 걱정없이 꿈같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욕심 같아선 임기가 끝나는 것이 너무 아쉬워 하루라도 더 붙잡고 싶은 심정이지만 당신의 몸이 이미 방전된 배터리와 같다는 말씀에 붙잡고 싶었던 마음 마저 내려놓습니다. 어리석은 제가 대통령님을 지킨답시고 행했던 일들 중 잘못된 일들도 많았고 돌이... | |
605,367 | 제 친구가 칼에 찔렸지만 가해자가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제대로된 처벌을 받지않을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 청원종료 | 29,351 | 안전/환경 | 2022-05-09 | 2022-06-08 | 5월7일 오후 10시경 **고등학교 앞에서 제 친구가 칼에 찔렸습니다. 촉법소년인 가해자에게 칼로 위협받던 제 친구의 친동생을 보호하고자 칼을 든 가해자를 제압하려했던 제 친구가 양손을 칼에 깊숙히 찔려 양손을 쓰지 못하는 상태로 가해자에게 허벅지까지 칼에 베이면서 차마 눈으로 보기도 힘든 큰상처가 생긴채로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수술을 받으러 이송되었습니다. 칼에 맞은 제 친구는 대학입시를 코앞에 둔 고3 연극영화과 지망생이었으나 이 중요한 시기에 너무나도 참혹한 일이 생겼습니다. 허나 제 친구를 이렇게 만들어놓고도 당당하게 가해자는 경찰에게 가면서 까지도 담배를 ... | |
605,366 |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사고 참사, 어른들이 책임지고 막아주십시오. | 청원종료 | 676 | 안전/환경 | 2022-05-09 | 2022-06-08 | {첫번째 첨부링크-docs.google.com-에 사진들과 전문이 함께 있습니다. 읽기에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송파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가 이틀전에 TV 뉴스에 나왔는데, 저희 학생들의 안전사고에 관한 중요한 제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인터뷰는 보도되지 않고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의 목소리만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또 제가 지금 고3이라서 주변을 살필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심각하고 어이없는 상황인지를 뉴스를 보고 나서야 비로소 제대로 알게 되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이것이 제가 청원을 올리려고 결심한 이유입니다.... | |
605,365 | 죽음 앞에는 존엄성이 필요없습니까? | 청원종료 | 111 | 보건복지 | 2022-05-09 | 2022-06-08 | 안녕하세요 저는 아빠랑 단둘이 살고 있었습니다 아빠는 작년 54살 젊은 나이에 뇌출혈(지주막하출혈)의 발병을 시작으로 사망하셨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게됩니다. 모든 사망에는 가슴이 아프고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다반사입니다 그러나 또.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는동안 사랑주고받고 또 누군가를 지키며 소중하게 살아갑니다 아빠가 지키고자했던 사람은 저였습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현재의 간병인제도에 대해 아십니까? 저희 아빠는 3개월동안 3번의 간병인이 바뀌었습니다 1. 모두 조선족으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안됩니다 2. 일... | |
605,364 | 셰퍼드가 목줄, 입마개을 안하고 산책하다 우리 강아지가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 청원종료 | 115 | 반려동물 | 2022-05-09 | 2022-06-08 | 며칠전 저희 강아지(말티즈)와 동네 산책을 나갔다가 맞은편 20-30미터 멀리 누군가 2차례 정도 안으라는듯이 무어라 소리치는 걸 들었습니다. 앞을 보니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은 셰퍼드 개(가해견), 중형견을 데리고 나온 중년여성 견주가 있었습니다. 직감적으로 위험을 감지한 저는 저희 강아지(목줄 착용) 를 바로 안았고 동시에 상대방 개들이 저희쪽으로 미친듯이 뛰어왔습니다. 그때 견주는 위급상황을 알면서 그저 걸어오고 있었고 그 순간 가해견이 제 팔뚝을 물었습니다. 그 후 저희 강아지 머리를 낚아채더니 그 옆 산속 아래로 끌고가 물어뜯고 양 옆으로 미친듯이 패대기를... | |
605,363 | 김경수, 정경심의 사면을 촉구합니다. | 청원종료 | 320 | 정치개혁 | 2022-05-06 | 2022-06-05 | 공정성을 직선에 비유한다면 그것의 현실은 지그재그 선이다. 선은 관념으로 존재할 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현실 속에서 그것은 지그재그 선의 복합일 뿐이다. 배가 항해할 때도 목적지까지의 궤적은 지그재그 선을 그리며 나아가는 것이지, 직선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이임하시는 대통령님, 공정성이라는 관념적 직선에 머물지 마시고 현실적인 지그재그 선에 오르셔서, 김경수, 정경심씨를 사면하는 결기를 보여 주시길 청원합니다. 그것이야 말로 작금의 현실 속에서 행할 수 있는 정의로운 통치행위가 아닐까 합니다. | |
605,362 |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지 못하는 공리가 개인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요? | 청원종료 | 204 | 보건복지 | 2022-05-06 | 2022-06-05 | 제가 국민청원 종료가 임박한 마당에 여기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몇 가지 있습니다. 1339에서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신문고나 국민청원에 글 남기시라고요”라고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셨고요, 보건소 직원분도 민원인들의 불만은 넘치는데 질병관리청은 일방적이라 소통이 전혀 되지 않으니 “거기라도 글을 남겨보시라”고 몇 달 전에 말씀을 해주셔서입니다. 마지막으로는 결자해지라고 대통령님 정부에서 일어난 일이니까 인수위보다는 여기에 글을 남기는 게 순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이냐 물으실 수도 있겠네요. 뭐, 남편이 일을 그만둔 상태라 가계 소득이 반... | |
605,361 | 전남 신안군 **면사무소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아 주십시요 | 청원종료 | 157 | 행정 | 2022-05-06 | 2022-06-05 | 지금 신안군 비금면 사무소는 법이 없는 무법지대가 되어버렸습니다. 힘 있는 면사무소 직원의 행정이 법이 되어벼렸습니다. 저는 신안군 비금면에 거주하고 있는 * ** 이라고 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렀습니다. 2020년에 작고하신 저의 아버님(고 ***) 명의로 되어 있는 염전을 **면 사무소에서 2021년에 상속인들의 입대차 계약서도 없이 작고하신 아버님이(***) * * * 이라는 자에게 염전원부에 등록해 주면서 사건은 시작됩니다. 이 염전원부를 가지고 * * * 이라는 자는 지금 자기염전인냥 재산권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가족은 수 차례 **면 사무소를... | |
605,360 | 출근 당일 사람들앞에서 해고통보 받았습니다 | 청원종료 | 371 | 일자리 | 2022-05-06 | 2022-06-05 | 전주에사는 대학교1학년 쌍둥이아들.고3아들은 둔 평범한 50대가장 입니다 코로나로 오랫동안 운영하던 학원사업을 정리하고 ** **** 택배기사를 1년 위탁계약 후 1월 중순에 시작했습니다 몇달 고생 후 3월부터 물량이 늘어나면서 나름 좋은 자리에서 와이프와 힘들지만 공휴일 주말 상관없이 주6일을 열심히 일했습니다 본사 및 대리점에서 요구하는 여러가지 배송 기준에서 조금이라도 미흡한 부분은 전혀 없었으며 오히려 더 높은 기준입니다 그런데 대리점 사장이 5월3일 업무 종료 후 전화로 본사에서 저를 당장 해고하지 않으면 지역을 회수해가겠다라고 했다며 해고를 통보하였습니다 ... | |
605,359 | 소중한 바다를 지켜주세요 | 청원종료 | 380 | 안전/환경 | 2022-05-06 | 2022-06-05 | 바다는 우리에게 생물자원, 관광자원, 해상교통 수단뿐 아니라 에너지 자원의 혜택도 누리게 해 줍니다. 하지만 인류 공동의 자산인 이 소중한 바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일부 어민들로 인해 오염되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이곳 거제 동부 해안을 비롯한 국내 연안의 미세 플라스틱 오염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며. 전문가들은 스티로폼 부표 등 플라스틱 도구를 사용하는 근해 양식이 활발하고 인근 하천에서 무수한 쓰레기가 흘러드는 점을 원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수거한 해양 쓰레기 중 60%가 폐스티로폼이고 30%는 폐어구, 10% 일반쓰레기인 것으로 군은 ... | |
605,358 | 보험사의 횡포 | 청원종료 | 271 | 기타 | 2022-05-06 | 2022-06-05 | 저는 50대후반의 주부입니다 2월17.18일에 안과에서 백내장수술을 했습니다. 그리고 ******에 월요일 보험청구를 하였으나 거절당했습니다. 의사면허가있는 분이 나의 눈 상태를보고 진단하고 결정하여 백내장3.5단계라는 진단을 내렸고 수술을 권유해 하였는데 보험사는 세극등현미경사진이 없다는이유로 제3의료 기관에 자문을 하며야한다며 서명을 받아갔습니다. 서명하지않으면 보험심사가 이뤄지지 않는다니 했구요.그런데 서류만으로 판단을 내린 분은 나를 보지도 않았는데 진단으로 믿어야하나요.보험사는 그것이 진실인것 처럼 약관을 이행하지않는것은 보험사의 행포가아닌가요.약관은 계약자... | |
605,357 | 2016년 여름 데이트폭력 피해여성의 가족입니다. 안전한 사회 구축을 원합니다. | 청원종료 | 538 | 인권/성평등 | 2022-05-06 | 2022-06-05 | 저는 피해자 오빠이고 2016년에 제 여동생을 폭행한 ***씨가 당당하게 유튜버를 하고있다는점에서 억울하여 씁니다. 아래내용들은 저에게 가해자의 정황을 연락준 네티즌 덕분에 제가 직접 사연을 정리한것을 토대로 상황을 기술한것입니다. 일단 저의 요구는 재수사를 촉구하기 위함이지만 사실상 형식적으로 힘들다면 여성부를 존립시켜서 여성대상 범죄관련 치안망을 확대시키거나 제 여동생이 괴롭고 고통스러웠던 그러한 피해가 없도록 앞으로 또다른 가해자 엄중처벌 뿐만 아니라 데이트폭력의 피해자 보호에도 중점적 | 우선권의 기회가 마련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우선 가해자 이름과 생년월일은... | |
605,356 | 공무원의 직무유기로 시민들이 10년넘게 유해화학물질등을 마시고 있습니다. | 청원종료 | 135 | 안전/환경 | 2022-05-06 | 2022-06-05 | 안녕하십니까. 저는10년동안 **항에서 하역일을 했던 특수고용노동자입니다. 저는 2020년 8월부터 **해양수산청에 민원을 넣었습니다.(앞으로 **해수청이라 하겠습니다) 민원의 내용은 **항만의 화물트럭이 위법행위를 하여 **시민들이 인체유해물질이나 화학물질을 마시지않게 관리감독해달라는 민원이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39조에 의거해서 공무원들에게 **시민들이 유해화학물질등을 마시지않게 해달라고 증거동영상을 첨부하여 민원을 넣었습니다. 1번째 민원의 답변으로 항만구역은 도로교통법상의 도로가아니고 항만구역을 벗어나야지만 도로이기때문에, 위법행위가 일어난곳은 **해수청의 관... | |
605,355 | 무지한 신용불량자가 생깁니다 | 청원종료 | 380 | 보건복지 | 2022-05-04 | 2022-06-03 | 올해 55세의 나름 열심히 살아온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이런 계시판에 이런글을 올리게 되리라곤생각 못했네요 10여년 전 만일에 대비해 실손보험을 들어놓고 매달 보험료 납입하면서 아내와 저 둘다 한번도 보험 청구 하지 않아서인지 여유가 많은것도 아닌데 이보험 왜들고 있지 의문을 기지면서도 그래도 건강하니 다행이다 하는 생각에 그래도 나이는 먹으니 하는 생각에 꾸준히 납입을 했습니다 돌아가신 양친 부모님들 보험이 미비하여 고생하신것 생각하면서요 나이는 어쩔수 없는지 직업상 운전을 많이 하는데 언제부터인지 자꾸 눈번짐 등 혼탁 증상이 생겨 진단 결과 백내장 진단후 수... | |
605,354 | 자영업자 폐업후 코로나대출을 전액 상환하라고 합니다. | 청원종료 | 209 | 일자리 | 2022-05-04 | 2022-06-03 | 2억을 넘게 투자하여 일식 자영업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직장인 평균이상의 월급정도 되는 이익으로 잘 운영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레 닥치 코로나라는 재난과 각종 방역대책들로 인해서 저는 한순간에 마이너스로 돌아셨습니다. 전전긍긍 직원들 월급을 알아보고 월세를 밀려가고 있을때 나라에서 저리로 코로나대출을 지원해주었습니다. 급하게 융통하고 버텼으나 더이상 버티다가는 더 큰 빚이 생길것 같아서 폐업을 하였으며 지원금은 단 한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신용보증기금에서 이제와서 전액상환뿐이 답이 없다고 합니다. 다시 창업해서 사업자를 내던가 아니면 신용불량자가 된다... | |
605,353 | 백신부작용으로 여자친구가 다리를 절단했습니다 | 청원종료 | 9,708 | 보건복지 | 2022-05-04 | 2022-06-03 | 제목: 백신 부작용으로 여자친구가 다리를 절단했습니다. 건강하던 30살(93년생) 여성이 백신 부작용으로 추측되는 혈전으로 인해 다리가 절단되었지만 국가에서 인정받지 못해 억울한 사연을 남자친구가 청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32살 남자입니다. 지난 3월14일 오후 6시경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여자친구와 함께 여자친구가 키우는 강아지 산책을 시키려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나기 전 잠시 여자친구랑 통화를 하던 중 여자친구가 갑자기 숨이 잘 안 쉬어 진다고 말하더니 휴대폰이 떨어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여자친구는 그 자리에 그대로 쓰러졌고 그 장면을 목격한 ... | |
605,352 | 정경심 교수 사면해야 합니다. | 청원종료 | 382 | 경제민주화 | 2022-05-04 | 2022-06-03 | 정경심은 사면해야 합니다!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촛불과 동지들은 항상 개무시하고 국힘과 다른 사람들 반응에는 엄청 눈치를 봅니다. 조국을 사지로 몰아놓고 이래도 되는 겁니까? 인간이라면 이러면 안되는 겁니다. 저는 문재인대통령이 원래 이런 사람인줄 정말 몰랐습니다. 역시 사람은 지켜 두고 볼일입니다. 빌라도 보다도 못한 인간이 되지 마세요. 어차피 윤석열 당선자가 집무 시작하면 이명박은 사면할거고 그럼 죄없는 정경심만 죽는 겁니다. 그렇게 눈치가 보이면 이명박과 정경심 동반 사면 하세요. 왜 정경심 교수님만 죽어야 합니까? 그렇게 욕먹는 것이 두렵습니까? 조국... | |
605,351 | (주)***** 무한동력 모터기술, 투자사기에 대한 피해자 청원 (피해자 1000명 이상) | 청원종료 | 116 | 기타 | 2022-05-04 | 2022-06-03 | 안녕하십니까. 1000명이 넘는 투자자가 5년에 걸쳐, 투자사기를 당한 이 건에 대해 관련 기관에서 신속, 엄밀히 조사, 피해자 복구에 힘써 주시기를 소망하오며, 청원을 드립니다. 저는 (주)***** (부산 소재), 무한동력 모터기술에 2018년 3월부터 8월까지, 약 1억 1천만원 상당의 금액을 투자한 ***입니다. ***** 대표는 ***으로 현 나이 57세, 66년생으로 부산에 살고 있으며, 본인의 말대론 무한동력 모터기술 연구에 16년의 세월을 투자했다 합니다. (회사 주소: 부산시 해운대구 *** ***. **** ****호.) 우선 무한동력 모터 기술이란... | |
605,350 | **이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 청원종료 | 12,010 | 보건복지 | 2022-05-04 | 2022-06-03 | 안녕하세요. **이의 아빠 ***입니다. **이가 저희 곁을 떠난 지 50여 일... 50여 일이 지난 지금도, 이 고통은 끝이 없고, 어떠한 말로도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사람이 이 고통을 똑같이 느껴보기를 바라였습니다. 하지만, 하늘나라로 간 **이라면... 우리 가족이 잘 극복해 내기를 바랄 테니까... 다시는 **이와 같은 비극이 들려오지 않기를... 다시는 저희 부부가 겪고 있는 피눈물 흘리는 고통을 떠안게 될 또 다른 가족이 없기를... 제 가족이 아파서, 병원을 가야 한다면, 저는 다시 이 병원을 찾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제... | |
605,349 | 제가..딸 가진 죄인 인가요? ㅜㅜ 제발 도와주세요..ㅜㅜ | 청원종료 | 601 | 육아/교육 | 2022-05-03 | 2022-06-02 | 우선.. 이 일을 크게 키우고 싶지 않았는데 해당 아이 부모가 끝내 법대로 하라고 하셔서..ㅜㅜ도움 요청코자 글 올립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손발이 덜덜 떨리고 속상한 마음 감출 길이 없습니다. 두서없이 작성하게 될것 같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ㅜㅜ 저희 아이는 여자아이로 동급생 남자아이 친구에게 20분정도 성추행을 당했습니다.(치마를 올리고 성기를 지속적으로 계속 만짐) 해당부분은 동급생 부모에게 확인 받아 사실을 인정하시고 사과하신 상태였고(녹취와 문자가 있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아이들 각각 상담을 통해 동급생 아이가 해당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추행... | |
605,348 | 남양주 위탁가정에서 학대 의심으로 사망한 아기의 철저한 경찰 수사를 요구합니다. | 청원종료 | 233 | 육아/교육 | 2022-05-03 | 2022-06-02 | 정인이 양부모 사건후에도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살해> 사건들. 도대체 정부에서는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겁니까??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뉴스에 아기를 키우는 엄마로써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검수완박 표결도 되었고, 남양주 남부서 경찰이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수사 하기를 강력히 요구하는 바 입니다. 정인이 사건,화성 입양아 학대 사망 사건도 경찰은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 했습니다. 이번 위탁 가정에서 사망한 13개월 아기 학대 의심 사망은 어떻게 처리 하실건지 명확한 답변을 주십시요. 아동학대에는 [치사]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성인이 휘두르는 폭력... | |
605,347 | 절대 권력이라 여기며 환자 및 환자 보호자에게 피해를 자행 하는 요양병원을 규탄하며 강력한 제재를 요구합니다!! | 청원종료 | 181 | 보건복지 | 2022-05-03 | 2022-06-02 | 2012년, 어느 날 갑자기 모친이 뇌졸중으로 쓰러지시게 되어 현재까지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병환으로 인해 마비된 육체 속에 갇혀 옴짝달싹 못하게 되신 어머니의 간호를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한 채, 고향인 대구로 하향하여 오로지 ‘치유’와 ‘회복’만을 머릿속에 그리며 긴 세월 동안 요양병원과 집을 오가며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겪게 된 요양병원의 갑질 행태에 분노와 좌절의 감정을 숱하게 경험해야만 했습니다! 다음은 저를 비롯한 타 환자 보호자가 수모를 겪은 요양병원의 추악한 행위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타 환자의 경우, 욕창 없이 깨끗한 몸의 상태로 입원했음에도... | |
605,346 | ***** 안건비 미지급 | 청원종료 | 148 | 경제민주화 | 2022-05-03 | 2022-06-02 | 누가 ***** 하청 ******* 근로자 *** 외 약150명 언제 2021년 9월 23일~2022년 3월 17일까지 어디서 경남 ** ***** 공장에서 무엇을 멕시코로 가는 ***** 공사 왜 먹고 살기 위해서 어떻게 아침7시30부터~오후7시30, 9시30분 12시 철야 이렇게 일하고 2022년 2월분 50% 3월 분 100% 임금을 받지 못함 이 공사는 국가대 국가 공사고 *** ***** ** **** *** ***** *** 회장님도 *** **** ***** 그래서 대통령님 나서야 합니다 공사 수주시부터 공기는 촉박 했음 여러번의 설게 변경으로 재작업 많... | |
605,345 | 소상공인 지원금 지급방법의 문제개선이 필요합니다 | 청원종료 | 161 | 행정 | 2022-05-03 | 2022-06-02 | 코로나19가 2년반이 지나가고 있는데 2020년 처음 소상공인 지원금 받은 업체는 2년반이라는 기간동안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기록이 남아있다는 이유만으로 매출감소요건이 충족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모조리 지급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2021년, 혹은 2022년 개업한 소상공인에게는 특정 월을 지정해 매출감소를 아주 꼼꼼히 검토하고 총매출이 100만원도 안되는 개인사업자들이 1원이라도 오르면 지원금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지원금을 지급하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외치면서 이의신청 받아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거의 기록과는 별개로 모든 소상공인들에게 똑같이 그 ... | |
605,344 | 한국과 일본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청원종료 | 186 | 외교/통일/국방 | 2022-05-03 | 2022-06-02 | 한국과 일본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한일 간 무비자 관광 재개(관광 무사증 입국, 관광 목적 무비자 입국, 무비자 입국) 2020년 1월 8일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코로나가 발병하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벌써 2년하고도 3달이 지났습니다. 이 기간에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이 다양한 정책이 시행되면서 사회 간, 국가 간의 인적 교류가 어려워졌습니다. 특히, 한국과 일본은 2020년 3월 ”한일 간 무비자 관광 폐지 조치” 시행 이후, 비자 없이는 출입국조차 불가능하였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올바른 판단이며, ... | |
605,343 | 요양병원에서의 발가락 괴사방치 제보 | 청원종료 | 152 | 보건복지 | 2022-05-03 | 2022-06-02 | 요양병원에서의 발가락 괴사방치 제보 원주 **읍 소재의 **요양병원에 입원하신 아버지(1937년생)의 발가락 괴사를 방치한 정말 어이없는 억울한 사연을 글로 올립니다. **요양병원은 아버지의 발가락 이상징후에도 별다른 조치없이 소독이외 무단방치와 중증으로 거동이 불편한 아버지의 간병을 소홀히하여 발가락을 절단하는 큰수술로 이르게했습니다.**요양병원에서의 발가락 괴사방치로 발가락을 절단하는 수술을 하신 아버지의 보호자(딸)인 본인은 **요양병원에 적절한 사과와 치료비 등의 보상을 요구했으나 의료과실이 아니라는 이유로 이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작년(2021년) 11월에 ... | |
605,342 | 퇴임을 일주일 앞둔 문 대통령은 속칭 검수완박 관련법 공포 여부를 후임 대통령에게 미루거나 결자해지 차원에서 법률안거부권을 행사해야 합니다 | 청원종료 | 2,429 | 정치개혁 | 2022-05-02 | 2022-06-01 |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이제 약 일주일 남았습니다. 그런데, 속칭 검수완박법이라고 하는 검찰청법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거나 곧 통과될 예정입니다. 10여년 이상 논의어 왔던 검경수사권 조정안이 시행된지 1년, 현행 제도가 정착되는 데에도 좀더 시간이 필요하고, 여전히 개선할 점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급작스럽게 정권교체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수완박법이 과연 피해자의 억울함을 제대로 해결하고, 사회의 거악을 척결하는데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형사사법체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검수완박법은 차분하고 논의하여 전문가의 중지를 모아 신중하게 결... | |
605,341 | 제발 저희집을 돌려주세요 | 청원종료 | 698 | 행정 | 2022-05-02 | 2022-06-01 | 안녕하세요 저의 억울함을 법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홀로서기를 시작한 싱글맘입니다 이혼의 아픔을 이겨 내 보고자 고향으로 내려가기로 마음먹고 고향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충주에 공인중개사를 통해 집을 얻었습니다. 3월중순쯤 집을 구하려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마침 제가 찾던 가격대의 집을 찾았고 4월달 언제든 비워줄수 있으시다고 하셔서 제마음에 쏙들었습니다. 그래서 계약하기로 했습니다.이혼의 아픔으로 공황장애를 격고있는 현 상황에서 이집에서 저희아이와 행복하게 살것을 생각하니 공황장애도 이겨낼 수 있을듯 기뻤습니다. 그런데... 충주 내에 있는 아파... | |
605,340 | 내 아들 좀 살려주세요. | 청원종료 | 28,554 | 기타 | 2022-05-02 | 2022-06-01 | 제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축구를 했습니다. 많이 떨어져 지네 항상 미안했고, 애 듯했습니다. 제 아들이 2022년 4월 27일 새벽 2시 축구부 숙소 4층에서 떨어져 자살을 했습니다. 그날 밤 10시 아빠에게 운동화 사달라는 카톡이 마지막 인사였습니다. 정말 해맑고 멋진 아들이었습니다. 김포 **** 축구부였습니다. 도저히 손이 떨리고 잠을 잘 수 없고,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경찰관의 정황상 자살이라는 이야기는 이해할 수 없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너무도 착했고, 정말 해맑고 멋진 아들이었습니다. 며칠 만에 아들의 카카오 계정을 열어보고 밤새... | |
605,339 | 육군 조기전역 폐지!! | 청원종료 | 1,587 | 외교/통일/국방 | 2022-05-02 | 2022-06-01 | 저희 아들이 강원도 양구에서 군 복무 중입니다. 4/28일 주로 조기전역이 없어졌다고 부대서 공지가 되었다고 하는데.. 코로나 시국에 조기전역 제도가 생겼다고 하는데.. 코로나때문에 휴가, 외박, 외출이 자유롭지 못해서 군에서 갑갑하고 힘들어도 조기전역할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지내 왔는데 갑자가 없어진다고 하니 아이들이 실망감이 큽니다. 아아들이 군생활 하면서 휴가 하루 받아 모으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생활하는지 아십니까? 모아 모아서 조기전역 하겠다고 아등 바등… 부대에서는 남은 휴가를 소진하기 위해 휴가를 나가라고 하지만 집이 먼 친구들은 휴가 가고 복귀 하는 것도... | |
605,338 | 항생제 다량투여와 CRE 감염요양병원을 처벌해 주세요. | 청원종료 | 263 | 보건복지 | 2022-05-02 | 2022-06-01 | 저희 어머니 ***씨는 치매 환자로서 수유리 소재 *** ** 요양원 입원 중에 코로나에 감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전담 병원인 **동 소재로 ** ** 요양병원(서울 *** *** **)으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그 병원에 18일 계시면서 CRE감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위에 언급한 전담 병원과 요양원에서 서로 자기 병원에서 CRE감염이 안되었다고 서로에게 미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 요양병원측은 어머니가 항생제 사용때문에 감염된 것이라고 말하자, 보호자인 제가 왜 그렇게 항생제를 많이 투여했냐고 질의하자 수유리 소재 요양원에서 감염되어 왔다고 바꾸어... | |
605,337 | 신호위반, 전방주시 태만, 운전석 동승, 운전미숙으로 죽은 제 친구를 위해 가해자를 엄격히 처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청원종료 | 413 | 교통/건축/국토 | 2022-05-02 | 2022-06-01 | 지난 2022년 4월 27일 오후 11시 30분경에 제 친구가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끝내 제 친구는 집으로 돌아올 수 없었습니다. 제 친구의 나이는 겨우 만20세였습니다. 가해 운전자는 전조등을 키지 않은 상태로 운전석에 아이와 동승을 한 채 신호 위반과 전방 주시 태만으로 인해 뒤늦게 전방에 무언가 있다고 생각하여 그제서야 전조등을 키고 사람임을 인지한 뒤 운전 미숙으로 인해 엑셀을 먼저 밟고 다시 브레이크를 밟았을 땐 이미 늦은 상황이었습니다. 제 친구는 스타렉스에 치여서 40~50m 날아간 후에 바로 ... | |
605,336 | 임금체불에 관한 노동법 개정을 강력히 청원합니다. | 청원종료 | 200 | 일자리 | 2022-05-02 | 2022-06-01 | 안녕하세요. 정부의 근로자 보호 및 임금체불 사업주에 대한 강력한 처벌 강화를 요청드립니다. 2020년 말 기준 임금체불된 근로자 수는 약 29만 명 이상이며, 체불액은 1조 5,830억 원에 달합니다. 그 전의 3개 년에서는 32~35만 명, 체불액 1조 3천~1조 7천억 원으로 고용노동부 자료에 집계되어 있습니다. 임금체불을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업주들은 무책임함으로 피하고 지급기일을 말도 없이 어기는 등 퇴사자에 대한 일말의 미안함이나 책임감, 해결 방안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노동청에 신고를 해도 대부분은 사업주와 근로자 당사자 간에 ... | |
605,335 | 군인재해보상법 소멸 시효!! 너무 억울합니다. | 청원종료 | 297 | 외교/통일/국방 | 2022-05-02 | 2022-06-01 |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여 도움을 받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03년 10월에 육군 부사관으로 임관하여 06년 11월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입고 07년 6월에 전역한 예비역 중사입니다. 대한민국 신체 건강한 남자 누구라면 한번은 가야하는 군대. 저는 직업 군인으로 가기로 맘먹고 민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한순간 사고로 젊은 나이에 장애를 입고 의병 전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고는 강원도 ** GOP에서 군 생활을 하던 중 2006년 11월. 철책을 비추는 경계등이 정전되어 상급부대 명령으로 대대장님 입회 하에 복구작업 중 고압전기에 감전되어... | |
605,334 | 조국전법무부장관 아내 정경심전교수 사면 반대 합니다 | 청원종료 | 4,739 | 정치개혁 | 2022-05-02 | 2022-06-01 | 현재 문재인 대통령께서 석가탄신일(5월8일에 논의되고 있는 정경심전교수 사면에 대해서 강력하게 반대합니다. 정경심씨는 딸 **씨의 자녀 입시 비리와 정경심씨 개인사건인 사모펀드 비리.증거조작혐의로 4년형 선고 받고 구치소에서 수감중 입니다 정경심씨 수감되고 몇년 지나지 않아 또 사면되는 이런 반복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자녀입시비리와 정치부패범죄에 관해서 관용없는 처벌이 집행되어야 합니다. 대통령 특별 사면을 해서는 안됩니다. 정경심전교수는 2019년 9월 경 한창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던 때에 흑석동 소재 서울대 동창이 운영한다는 모 정형외과에 느닷없이 ... | |
605,333 | 어린이집왕국의 원장 이대로 가만 두시겠습니까? | 청원종료 | 195 | 보건복지 | 2022-05-02 | 2022-06-01 | 안녕하세요 저는 보육교사를 꿈꾸며 학점 운영제로 보육교사를 준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보육 실습을 포함 하여 총 17과목 또는 그 이상을 수업을 이수 하게 되어있지만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것은 보육실습 입니다. 그만큼 보육교사로 자질과 능력을 확인 할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 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보육실습을 하려고 하면 1차적으로 실습할 어린이집을 알아봐야 하고 들어가서도 보육 일지며 보조활동등 보육실습조건으로 무보수 또는 실습비를 원장이 요구 한대로 내고 시작 하게 되어 있지요. 하지만 실습에서 배우는 보육자의 역할보다 보조나 청소등으로 제 역할을... | |
605,332 | 서울대공원의 침팬지 관순이, 광복이 반출 관련 [미필적 고의에 의한 학대 및 실질적 유기] 행태를 고발합니다. | 청원종료 | 255 | 반려동물 | 2022-05-02 | 2022-06-01 | 서울대공원에서 사육공간 부족을 이유로, 그들 표현에 따르면 '비순혈개체'인 침팬지 광복이,관순이를 인도네시아 따만사파리로 반출한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따만 사파리'는 동물에게 약물투여를 남용하고 도구를 이용하여 학대를 하는 등 비윤리적 운영방식으로 몇차례 논란이 있었던 곳입니다. 이런 비윤리적인 동물원으로 보내지면 안됩니다. 우리에겐 동물을 보호해주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동물보호법이 있는 것이고요. 동물의 권리에 관한 문제는 날이 갈수록 더욱 부각되고 있고, 그 의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동물을 좁은 공간에 가둬놓고 전시를 해서 돈을 버는, 심지어 ... | |
605,331 | 유가보조금 인하. 누구를위한 정책인가요 | 청원종료 | 466 | 기타 | 2022-05-02 | 2022-06-01 | 안녕하세요 화물차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기름값이 너무 올라 힘든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서민들을위해 기름 값을 내리는건. 좋은 정책이라 생각을 하지만. 그만큼 화물운송을 하시는 분들은 더욱더 힘들어 지기만하는 이유를 아시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가령 나라에서 인하했을시 주유소는 기름값을 올려서 판매를하다가 내린만큼 다시내려버리면 원래 기름값이 되어버립니다. 일반 사람들은 알수도 없는게 현실이고요. 화물 운송자 입장에서는 차라리 30프로 인하를 안하고 유가보조금을 받는게 덜힘든생활을 이어갈수 있습니다. 기름값이 오른다하여 운송료가 오르는것도 아니고... | |
605,330 | 초1 태권도학원에서 2층에서 떨어져 뇌출혈 | 청원종료 | 238 | 육아/교육 | 2022-05-02 | 2022-06-01 | 초1학년 여아 태권도학원에서 혼자 탈의장에 있었고 문이 오래되서 열리지 않고 , 선생님이 불러도 오지 않자 2층 창문으로 내려가 태권도장으로 들어가려 하다가 뇌출혈, 타박상 다친상태입니다. 지나가는 여자분이 신고를 해서 119도착했습니다. 응급실에서 머리 뇌압이 더 차면 수술가능성도 있다. 3시간 경과 후 뇌압은 더 찼지만 아이 증상을 더 관찰하자며 입원했고 머리에 피는 두달정도 삭혀진다,경련 할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퇴원 한 상태입니다. 경과관찰로 주기적으로 CT를 찍어야 합니다. 트라우마로 문이 잠길까 불안해 합니다. "엄마 또 문이 잠기면 어떻해 라는 말을 합... | |
605,329 | 좀비기업 ***를 상장폐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청원종료 | 446 | 경제민주화 | 2022-05-02 | 2022-06-01 | 한국거래소 상장폐지 규정상 회생기업 ***의 개선기간 연장은 원칙적으로 불가 합니다. ***는 2022.4.14까지 개선기간을 받았지만, 기한내 문제를 해소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개선 기간 중 1. 자본완전잠식, 2. 연속 감사의견거절. 3. 5년(23분기)연속 적자지속. 으로 계속기업으로써의 존속가치도 없고 청산가치도 없는 일명 국민 민폐 "좀비기업" 이라 하겠습니다. 속히 상장시장에서 퇴출. 상장폐지하여 시장질서를 지켜주시길 청원 드립니다. 회생법인 *** 부실을 메우기 위해 연속 두 번 부풀린 자산재평가로 자본잠식은 탈피 했었지만, 「2021.9.30.」자본 ... | |
605,328 | 울진산불 피해 세입자들의 통곡!!! | 청원종료 | 207 | 인권/성평등 | 2022-05-02 | 2022-06-01 | 우리의 삶을 원상 복구하라!! 우리는 화마 속에서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삶의 터전을 지키려다 불길에 갇혀 죽음의 공포에 직면하기도 하였습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불길과 연기 속에서 수건에 물을 적셔가며 서로의 입을 막아주었고, ‘이렇게 죽는구나’하는 순간 지난 삶들이 필름처럼 스쳐갔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헤매다 찾아간 군민체육관은 그야말로 피난민 수용소 같았고, 행정의 배려로 마련했다는 컨테이너에서는 세 끼 굶지 않고 겨우 연명할 뿐 잠을 이룰 수 없는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가진 것이 없어도 이렇게까지 살지는 않았는데... 속 모르는 사람들은 그 정도면 ... | |
605,327 | 금융위의 허가를 득하지않고 하위가맹점 불법모집과 재 정산하는 ***(****)를 불법인지 조사해주세요 | 청원종료 | 114 | 기타 | 2022-05-02 | 2022-06-01 | ***가맹점180여명의 고소인들은 ***, ***을 사기죄, 공갈협박죄, 여신전문금융업위반죄, 탈세 및 범죄단체 조직죄로 고소를 하오니 처벌하여 주십시오 1. 사기죄, 공갈협박죄 ***, ***은 2021. 12~2022 .01. 고소인들에게 pg가맹점 대여 사업을 하면 큰 돈을 벌수 있다고 하면서 고소인들에게 가입비 명목으로 180여명에게 77만원씩 합계 1억 3,860만원을 받아 편취 하였습니다. ***, ***은 고소인들에게 서비스 비용을 받고 2달여동안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고소인들이 확인해 본 결과 ***, ***이 합법이라고 하였던 pg가맹점 대여 사업은 ... | |
605,326 | 왜? 뽑기를 해야하는 겁니까??? | 청원종료 | 120 | 육아/교육 | 2022-05-02 | 2022-06-01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제시한 <<돌봄에 대한 조속한 비전 실현>>을 요청합니다. (※ 참조 : 윤석열 후보의 비전(10): 돌봄 편[출처] [보도자료] 윤석열 후보의 비전(10): 돌봄 편|작성자 윤석열) 맞벌이 가정으로 우리나라에 세금을 매우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는 국민으로서 초등학교 돌봄 공백에 대한 촘촘한 정책 실현을 요청드립니다. 수많은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 하교 후, 학교 밖으로 내던져져 있습니다. 맞벌이 가정의 부모들은 학교의 수요보다 돌봄 신청 인원이 많으면, 12월 말~1월 초에 뽑기를 합니다. 돌봄 추첨 뽑기!!! 그 뽑기가 공정하게, 공평하게!!... | |
605,325 | 판사ㆍ검사임용시험과 변호사시험구분실시 | 청원종료 | 215 | 정치개혁 | 2022-05-02 | 2022-06-01 | <추운날 촛불을 들고 공수처설치를 외친,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검찰ㆍ사법적폐로부터 공수처를지켜야합니다> 차기정부는 반드시 검찰ㆍ사법ㆍ언론ㆍ국회의원적폐를 청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적폐들에게 오히려 청산될 수 있습니다. 적폐는 화합과 소통의 대상이 아니라 청산의 대상일뿐입니다 . <국민청원 요지> 현행 법원조직법(판사는 변호사중에서 임명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현행 검찰청법(검사는 변호사중에서 임명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개정하여 판사ㆍ검사의 임용에는 변호사는 배제함은 물론,로스쿨출신들인 금수저들만의 시험인 변호사시험과 별도로 국가공무원 시험인 5급판... | |
605,324 | 새롭게 생기는 금융거래(P2P등) 안전한 거래법 조성 및 경제사범 솜방망이 처벌 | 청원종료 | 402 | 경제민주화 | 2022-05-02 | 2022-06-01 | 예금자보호법도 있듯이 국가에서도 가상화폐, P2P 대출거래등에 대한 금융권 은행거래에 대한 피해액 변제법 및 가상화폐 P2P 경제사범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등 더이상 2차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강력한 법률 제정을 해주십시오. -------------------------------------------------------------------------------------- 안녕하세요. 저는 P2P에 투자하여 피해액을 입었습니다. P2P는 플랫폼을 통해 대출을 신청을 하게 되면 사람들이 돈을 모아 그 채무자에게 돈을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2년 조금 넘게 투자해보는... | |
605,323 | **은행 및 타은행 대출, 카드, 통장등 명의도용 금융사기건 | 청원종료 | 123 | 기타 | 2022-05-02 | 2022-06-01 | 존경하는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렇게 국민청원에 까지 글을 올리게 된것은 저희 어머니의 억울함을 호소 하고자 청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76세의 어머니께서 **은행 및 타은행 상대로 혼자서 2년간 억울함을 호소하며 경찰에 형사건으로 고소도 하였으나 경찰에서는 정확하게 검토하고 수사한것이 아니라 노인네가 노망 들은것으로 생각하고 처리한것 같아 저도 참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청원을 올립니다. 현재 어머니께서 2년간 혼자서 싸우고 계시다보니 몸도 않좋아지시고 우울병에 걸리시고 죽음을 말씀하실 정도로 쇄약해 지셨습니다. 부디 어머니의 억울함을 도와 주십시요. - 사건 ... | |
605,322 | 방역지원금1000만원 | 청원종료 | 3,526 | 기타 | 2022-04-29 | 2022-05-29 | 대통령 당선공약으로 내세웠던 방역지원금 600만원 일괄지급하라~! 차등지급이니 과학적산출이니 소상공인들 우롱하지 말고 당선공약으로 내세웠던 600만원 일괄지급하라~!!! 국민과의 소통이니 공약이니하며 청와대 이전에는 그 많은 세금 때려 부으면서 정작 국민들의 고초에는 과학적이니 차등지급으로 공평하게 하느니 하며 소상공인들 기만하지 말라~ 소상공인공약부터 지켜라!!!!! | |
605,321 | 윤석을 당선인 사퇴촉구 및 탄핵을 청원합니다 ( 소상공인 농락) | 청원종료 | 12,080 | 보건복지 | 2022-04-29 | 2022-05-29 | 지역 유세마다 600 만원 방역 지원금 일괄 지급하고 두둑하게 챙겨서 10 시 시간제한 인원 제제 등 이루말할 수 없이 힘들엇던 소상공인 지원이 당선후 한참 늦은것도 문제인데 이제 와서 과학적 . 피해적 . 체계 적 운운하여 100 ~ 최~~~~~~~대 600 지원하는 차등으로 지원 하겠다 이야기 하는 윤석열 당선인 과 인수위 안철수 위원장 은 둘다 자진사퇴 할 것을 촉구 합니다 우리 소상공인 상인들은 월세 100 만원 짜리 커피전문점 에서부터 월세 1천만원 짜리 음식점 까지 모두 엄청난 고통을 격었으나 .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시기 였기에 소상공인 1천만원 을 당선공... | |
605,320 | 논두렁 한 가운데에서 방치되며 키우고 있는 강아지들 구출 하기 위해 도와주세여 | 청원종료 | 560 | 반려동물 | 2022-04-29 | 2022-05-29 | 논두렁 위에 지붕도 없이 사는 강아지들을 구출 해주세요! 안녕 하세요 국민 청원 여러분 다름이 아님 여러분들에 간단한 도움을 요청 받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강아지 입양을 위해 알아보던 중 강아지들 학대에서 구출하시는 좋은 분들을 만나 예쁜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청년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게 된 개기는 저희 강아지 구출해 온 곳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현제 논두렁 한가운데 떡하니 지붕도 없이 펜스 만 설치하고 강아지를 7마리 이상 키우고 있습니다! 강아지들 식수도 논두렁에서 퍼 올린 지저분한 흙탕물과 이끼가 가득 낀 물을 먹이며 강아지들 대변을 많이 싼다는 이... | |
605,319 |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바로 잡아주십시요 | 청원종료 | 694 | 경제민주화 | 2022-04-29 | 2022-05-29 | 코스닥시장에 진단키트 관련 ****(******)란기업이 있는데 코로나로 34억 자본금 회사가 3000억 이상의 폭풍이익을 봤고 지금도 그 이익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2.3일 36450원을 기점으로 40 일동안 거의 매일 하락하여 12550원까지 66%가 하락하였는데 거의 매일 동일한 패턴으로 프로그램에서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며 주가상승을 억제하고 ****에서 오전에 샀다가 오후에 종가즘에 대량으로 파는 형식으로 주가가 하락함.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100억 신청하고 시가이하인 저가에 매수하여 주가하락을 하락시키는데 자사주 매입 목적이 대체뭔지 대중의 힘으로 ... | |
605,318 | ****** 비리에관하여 국세청조사 청원올립니다 | 청원종료 | 336 | 문화/예술/체육/언론 | 2022-04-29 | 2022-05-29 | 최근 ******라는 회사에서 *** ***을 통하여 135억원어치 미술품을 구매했는데 관행이라는 이유로 영수처리를 해주지 않아 수백명의 주주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습니다...편의점을 가서 물건을사도 영수증을 주는데 135억어치 물건을 샀는데 증빙을 안해준다네요..참 말도 안되는 얘기죠... 심지어는 그 비싼물건을 믿고 진열해줬는데 보관료로 15억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만약 계약을 그렇게 했다면 *** *** 입장에서는 영수증 받으면 계약이행을 하겠죠...******에서 껄끄러울께 없으면 공개못할 이유는 없을겁니다... 부당이득을 취했고 탈세를 했으니 내야할 세금... | |
605,317 | 가로주택 정비사업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 청원종료 | 340 | 교통/건축/국토 | 2022-04-29 | 2022-05-29 | 가로주택 정비사업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주민 80퍼센트 동의, 토지 3분의 2 동의가 된다면 나머지 주민 20퍼센트 반대, 나머지 토지 3분의 1 반대에도 사업강행이 맞습니까? 합리적입니까? 억울한 국민들을 양산해도 되는 것입니까? 백번 양보해도 최소한 90퍼센트 이상의 동의, 10분의 9 이상의 동의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조속한 법규조정을 바랍니다. 낡은 주택이 모여있는 동네의 재개발에 알박기를 하고 돈을 벌려는 부동산 업자들의 농간을 막기위한 법으로 가로주택 정비사업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법을 악용하여 부동산 업자들이 동네 주민들을 부추... |
pip install datasets
from datasets import load_dataset
dataset = load_dataset("dev7halo/bluehouse-national-petition")
DatasetDict({
train: Dataset({
features: ['number', '제목', '답변상태', '참여인원', '카테고리', '청원시작', '청원마감', '청원내용', '답변원고'],
num_rows: 451513
})
})
# dataset['train'][0]
{'number': 605368,
'제목': '당신의 나라에서 행복했습니다.',
'답변상태': '청원종료',
'참여인원': '15,350',
'카테고리': '기타',
'청원시작': '2022-05-09',
'청원마감': '2022-06-08',
'청원내용': '우선 이 청원은 14시간만 유효함을 알립니다. 대통령님. 당신의 나라에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을 표현하고자 청원을 올립니다. 그간 대통령님께 감사함을 표현하는 청원이 많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기 마지막 날 꼭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당신의 나라에서 5년 동안 걱정없이 꿈같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욕심 같아선 임기가 끝나는 것이 너무 아쉬워 하루라도 더 붙잡고 싶은 심정이지만 당신의 몸이 이미 방전된 배터리와 같다는 말씀에 붙잡고 싶었던 마음 마저 내려놓습니다. 어리석은 제가 대통령님을 지킨답시고 행했던 일들 중 잘못된 일들도 많았고 돌이켜보면 늘 대통령님께서 저를 지켜주셨지 제가 대통령님을 지킬 깜냥은 아니었는데... 깨어있었다 생각했던 저는 늘 어리석었고 아둔하였습니다. 대통령님 덕분에 깨어있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으니 평생 상대에 의해 정의되지 않고 제가 왜 하는지 찾아가며 살겠습니다. 부디 임기 후에는 평안한 삶을 사시길 기원합니다. 그리 되실 수 있게 제 마음을 열심히 보태겠습니다. 제 평생 다시는 없을 성군이신 문재인 대통령님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걸으시는 걸음 걸음마다 꽃길이시길 기원합니다. 여사님과 함께 부디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오.',
'답변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