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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LCSE(G9)
2016-A-11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다음에 제시된 의미와 가장 가까운 속담은?
가난한 사람이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하기 싫어서 허세를 부리려는 심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1. 가난한 집 신주 굶듯", "2.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 "3. 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 "4.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
3
1,501
LCSE(G9)
2016-A-12
Semantics
Vocabulary
밑줄 친 말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이 숲에서 <u>자생</u>하던 희귀 식물들의 개체 수가 줄었다.", "2.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서 이것저것 따질 <u>개재</u>가 아니다.", "3. 이번 아이디어 상품의 출시 여부에 따라 사업의 <u>성패</u>가 결정된다.", "4. 현대 사회에서는 <u>유례</u>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정보가 넘쳐 난다." ]
2
1,502
LCSE(G9)
2017-B-1
Norms
Orthography
밑줄 친 말이 어법에 맞는 것은?
[ "1. 바닷물이 <u>퍼레서</u> 무서운 느낌이 든다.", "2. <u>또아리</u> 튼 뱀은 쳐다보지 마라.", "3. <u>머릿말</u>에 쓸 내용을 생각해 둬라.", "4. 문을 잘 <u>잠궈야</u> 한다." ]
1
1,503
LCSE(G9)
2017-B-2
Semantics
Vocabulary
밑줄 친 말의 의미는?
몇 달 만에야 <u>말길이 되어</u> 겨우 상대편을 만나 보았다.
[ "1. 남의 말이 끝나자마자 이어 말하다.", "2. 자신을 소개하는 길이 트이다.", "3. 어떤 말이 상정되거나 토론이 되다.", "4. 마음에 당겨 재미를 붙이다." ]
2
1,504
LCSE(G9)
2017-B-3
Semantics
Vocabulary
괄호에 들어갈 숫자의 합은?
○ 쌈: 바늘 ( ) 개를 묶어 세는 단위 ○ 제: 한약의 분량을 나타내는 단위. 한 제는 탕약 ( ) 첩 ○ 거리: 한 거리는 오이나 가지 ( ) 개
[ "1. 80", "2. 82", "3. 90", "4. 94" ]
4
1,505
LCSE(G9)
2017-B-10
Semantics
Vocabulary
밑줄 친 말의 뜻이 옳지 않은 것은?
때는 한창 바쁠 추수 때이다. 농군치고 송이 <ㄱ>파적</ㄱ> 나올 놈은 생겨나도 않았으리라. 하나 그는 꼭 해야만 할 일이 없었다. 싶으면 하고 말면 말고 그저 그뿐. 그러함에는 먹을 것이 더러 있느냐면 있기는커녕 부쳐 먹을 농토조차 없는, 계집도 없고 자식도 없고. 방은 있대야 남의 곁방이요 잠은 <ㄴ>새우잠</ㄴ>이요. 하지만 오늘 아침만 해도 한 친구가 찾아와서 벼를 털 텐데 일좀 와 해달라는 걸 마다하였다. 몇 푼 바람에 그까짓 걸 누가 하느냐보다는 송이가 좋았다. 왜냐면 이 땅 삼천리강산에 늘여 놓인 곡식이 말짱 뉘 것이람. 먼저 먹는 놈이 임자 아니냐. ...
[ "1. (ㄱ): 심심풀이", "2. (ㄴ): 안잠", "3. (ㄷ): 몰매", "4. (ㄹ): 양쪽 팔꿈치와 무릎 관절" ]
2
1,506
LCSE(G9)
2017-B-12
Norms
Standard Language
밑줄 친 말이 표준어인 것은?
[ "1. 큰 죄를 짓고도 그는 <u>뉘연히</u> 대중 앞에 나섰다.", "2. 아주머니는 부엌에서 갖가지 양념을 <u>뒤어내고</u> 있었다.", "3. 사업에 실패했던 원인을 이제야 <u>깨단하게</u> 되었다.", "4. 그 사람은 <u>허구헌</u> 날 팔자 한탄만 한다." ]
3
1,507
LCSE(G9)
2018-B-1
Semantics
Vocabulary
밑줄 친 부분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 것은?
지도 위에 손가락을 <u>짚어</u> 가며 여행 계획을 설명하였다.
[ "1. 이마를 <u>짚어</u> 보니 열이 있었다.", "2. 그는 두 손으로 땅을 <u>짚어</u>야 했다.", "3. 그들은 속을 <u>짚어</u> 낼 수가 없는 사람들이었다.", "4. 시험 문제를 <u>짚어</u> 주었는데도 성적이 좋지 않다." ]
4
1,508
LCSE(G9)
2018-B-14
Norms
Orthography
띄어쓰기가 옳지 않은 것은?
[ "1. 졸지에 부도를 맞았다니 참 안됐어. \n그렇게 독선적으로 일을 처리하면 안 돼.", "2. 그건 사실 아무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말게. \n지금 네가 본 것은 실상의 절반에도 못 미쳐.", "3. 저 집은 부부 간에 금실이 좋아. \n집을 살 때 부모님이 얼마간을 보태 주셨어.", "4. 저 사람은 아무래도 믿을 만한 인물이 아니야. \n지난번 해일이 밀어닥칠 때 집채만 한 파도가 해변을 덮쳤다." ]
3
1,509
LCSE(G9)
2019-A-4
Norms
Orthography
밑줄 친 부분이 어법에 맞는 것은?
[ "1. 이 가곡의 <u>노래말</u>은 아름답다.", "2. 그 집의 <u>순대국</u>은 아주 맛있다.", "3. <u>하교길</u>은 늘 아이들로 북적인다.", "4. 선생님은 간단한 <u>인사말</u>을 건넸다." ]
4
1,510
LCSE(G9)
2019-A-7
Norms
Orthography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 "1. <u>그 중</u>에 깨끗한 옷만 골라 입으세요.", "2. 어제는 밤이 늦도록 <u>옛 책</u>을 뒤적였다.", "3. 시간 날 때 낚시나 <u>한 번</u> 같이 갑시다.", "4. 사람들은 황급히 <u>굴 속으로</u> 모여들었다." ]
2
1,511
LCSE(G9)
2019-A-11
Semantics
Vocabulary
다음에 제시된 단어의 의미에 맞게 쓴 문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단어: 살다 / 의미: 경기나 놀이에서, 상대편에게 잡히지 않고 제 기능을 하다. / 문장: (ㄱ) 단어: 살다 / 의미: 어떤 직분이나 신분의 생활을 하다. / 문장: (ㄴ) 단어: 살다 / 의미: 마음이나 의식 속에 남아 있거나 생생하게 일어나다. / 문장: (ㄷ) 단어: 살다 / 의미: 움직이던 물체가 멈추지 않고 제 기능을 하다. / 문장: (ㄹ)
[ "1. (ㄱ): 장기에서 포는 죽고 차만 살아 있다.", "2. (ㄴ): 그는 벼슬을 살기 싫어 속세를 버렸다.", "3. (ㄷ): 옷에 풀기가 아직 살아 있다.", "4. (ㄹ): 그렇게 세게 부딪혔는데도 시계가 살아 있다." ]
3
1,512
LCSE(G9)
2020-B-1
Semantics
Vocabulary
다음에 해당하는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역전앞'과 마찬가지로 '피해를 당하다'에도 의미의 중복이 나타난다. '피해'의 '피'에 이미 '당하다'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 "1. 형<u>부터</u> <u>먼저</u> 해라.", "2. 채훈이는 <u>오로지</u> 빵<u>만</u> 좋아한다.", "3. 발언자<u>마다</u> <u>각각</u> 다른 주장을 편다.", "4. 그는 예의가 바를 <u>뿐더러</u> <u>무척</u> 부지런하다." ]
4
1,513
LCSE(G9)
2020-B-4
Semantics
Vocabulary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옳은 것은?
[ "1. <u>하노라고</u> 한 것이 이 모양이다.", "2. 물품 대금은 나중에 예치금에서 자동으로 <u>결재된다</u>.", "3. 예산을 대충 <u>걷잡아서</u> 말하지 말고 잘 뽑아 보세요.", "4.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것으로 치사를 <u>가름합니다</u>." ]
1
1,514
LCSE(G9)
2020-B-11
Syntax
Syntactic Features
다음 글의 (ㄱ)~(ㄹ)에 대한 고쳐 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현재 리셋 증후군이 인터넷 중독의 한 유형으로 <ㄱ>꼽혀지고</ㄱ> 있다. 리셋 증후군 환자들은 현실에서 잘못을 하더라도 버튼만 누르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아무런 죄의식이나 책임감 없이 행동한다. <ㄴ>'리셋 증후군'이라는 말은 1990년 일본에서 처음 생겨났는데, 국내에선 1990년대 말부터 쓰이기 시작했다.</ㄴ> 리셋 증후군 환자들은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여 게임에서 실행했던 일을 현실에서 저지르고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러한 특성을 지닌 청소년들은 무슨 일이든지 쉽게 포기하고 책임감 없는 행동을 하며,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으...
[ "1. 불필요한 이중 피동 표현으로 어법에 맞게 (ㄱ)을 '꼽고'로 수정한다.", "2. 글의 맥락상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ㄴ)은 첫 번째 문장 뒤로 옮긴다.", "3. 앞뒤 문맥을 고려할 때 (ㄷ)은 '칼로 무를 자르듯'으로 수정한다.", "4. 앞문장과의 연결을 고려하여 (ㄹ)을 '그러므로'로 수정한다." ]
1
1,515
LCSE(G9)
2020-B-15
Norms
Orthography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 "1. <u>해도해도</u> 너무한다.", "2. 빠른 <u>시일 내</u> 지원해 줄 것이다.", "3. 이 그릇은 귀한 거라 손님 <u>대접하는데나</u> 쓴다.", "4. 소비 절약을 호소하는 <u>정공법 밖에</u> 달리 도리는 없다." ]
2
1,516
LCSE(G9)
2021-1
Norms
Orthography
밑줄 친 부분이 바르게 쓰이지 않은 것은?
[ "1. 바쁘다더니 여긴 <u>웬일</u>이야?", "2. 결혼식이 몇 월 <u>몇 일</u>이야?", "3. 굳은살이 <u>박인</u> 오빠 손을 보니 안쓰럽다.", "4. 그는 주말이면 <u>으레</u> 친구들과 야구를 한다." ]
2
1,517
LCSE(G9)
2021-2
Morphology
Part-of-Speech
밑줄 친 조사의 쓰임이 옳은 것은?
[ "1. 언니는 아버지의 딸<u>로써</u> 부족함이 없다.", "2. 대화<u>로서</u> 서로의 갈등을 풀 수 있을까?", "3. 드디어 오늘<u>로써</u> 그 일을 끝내고야 말았다.", "4. 시험을 치는 것이 이<u>로서</u> 세 번째가 됩니다." ]
3
1,518
LCSE(G9)
2021-4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밑줄 친 부분과 바꿔 쓸 수 있는 관용 표현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u>몹시 가난한</u> 형편에 누구를 돕겠느냐? 가랑이가 찢어질", "2. 그가 중간에서 <u>연결해 주어</u> 물건을 쉽게 팔았다. 호흡을 맞춰", "3. 그는 상대편을 보고는 속으로 <u>깔보며 비웃었다</u>. 코웃음을 쳤다", "4. 주인의 말에 넘어가 <u>실제보다 비싸게</u> 이 물건을 샀다. 바가지를 쓰고" ]
2
1,519
LCSE(G9)
2022-13
Semantics
Vocabulary
밑줄 친 단어 중 사람의 몸을 지시하는 말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 "1. 선생님께서는 <u>슬하</u>에 세 명의 자녀를 두셨다고 한다.", "2. 그는 <u>수완</u>이 좋아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다.", "3. 여러 팀이 우승을 위해 긴 시간 동안 <u>각축</u>을 벌였다.", "4. 사업단의 <u>발족</u>으로 미뤄 뒀던 일들이 진행되기 시작했다." ]
3
1,520
LCSE(G9)
2022-15
Norms
Standard Language
밑줄 친 말의 쓰임이 올바른 것은?
[ "1. 습관처럼 중요한 말을 <u>되뇌이는</u> 버릇이 있다.", "2. 나는 친구 집을 찾아 골목을 <u>헤매이고</u> 다녔다.", "3. 너무 급하게 밥을 먹으면 목이 <u>메이기</u> 마련이다.", "4. 그는 어린 시절 기계에 손가락이 <u>끼이는</u> 사고를 당했다." ]
4
1,521
LCSE(G9)
2023-4
Semantics
Lexical Semantics
(ㄱ)~(ㄹ)과 바꿔 쓸 수 있는 유사한 표현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서구의 문화를 <ㄱ>맹종하는</ㄱ> 이들이 많다. ○ 안일한 생활에서 <ㄴ>탈피하여</ㄴ> 어려운 일에 도전하고 싶다. ○ 회사의 생산성을 <ㄷ>제고하기</ㄷ> 위해 노력하자. ○ 연못 위를 <ㄹ>부유하는</ㄹ> 연잎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겼다.
[ "1. (ㄱ): 무분별하게 따르는", "2. (ㄴ): 벗어나", "3. (ㄷ): 끌어올리기", "4. (ㄹ): 헤엄치는" ]
1
1,522
LCSE(G9)
2023-12
Semantics
Vocabulary
(ㄱ)~(ㄹ)에 들어갈 단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우리 회사는 올해 최고 수익을 창출해서 전성기를 [ㄱ]하고 있다. ○ 그는 오래 살아온 자기 명의의 집을 [ㄴ]하려 했는데 사려는 사람이 없다. ○ 그들 사이에 [ㄷ]이 심해서 중재자가 필요하다. ○ 제가 부족하니 앞으로 많은 [ㄹ]을 부탁드립니다.
[ "1. (ㄱ): 구가", "2. (ㄴ): 매수", "3. (ㄷ): 알력", "4. (ㄹ): 편달" ]
2
1,523
LCSE(G9)
2023-13
Semantics
Vocabulary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올바르지 않은 것은?
[ "1. 이 일은 정말 힘에 <u>부치는</u> 일이다.", "2. 그와 나는 전부터 <u>알음</u>이 있던 사이였다.", "3. 대문 앞에 서 있는데 대문이 저절로 <u>닫혔다</u>.", "4. 경기장에는 <u>걷잡아서</u> 천 명이 넘게 온 듯하다." ]
4